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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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2일차

소녀전선 2일차

어제까지 2-4 A승까지 한뒤, 2-5까지 해보려했는데 망쳐버리고, 오늘 오후타임에 친구제대까지 섞어서 통과하고나니 2-6까지 욕심이나서 거의 막무가내로 밀어붙여보았다. 2지역 돌파 보상으로 받은 M4A1 여담이지만 장비한번 개발해봤는데 5성이 나와서 좋아했는데사용레벨을 보고 좌절했다.

소녀전선

소녀전선

친구가 볼때마다 정신없이 가지고 노는걸 보고 진즉 알고 있긴 했지만, 이번에 한국에서 서비스한다는 걸 듣고, 인기가 많긴 하구나 하고 느낀 게임입니다. 이젠 모바일에서 전략게임이라는게 이런류의 보드형 게임으로 정착되는 분위기인데 많이 나오긴 많이 나오는군요. 게임의 형태는 단순해서 튜토리얼 스킵해버리고도 대략 할만하긴 한데, 생각보다 선택의 요소가 많아 게임성이 나쁘진 않습니다. AP라는 개념이 없다보니 자원이 허락하는 한은 계속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 다만 인형의 수복이 만만치가 않아서 수복 칸을 늘리기 위한 과금의 필요성이 조금 생기긴 하더군요. 그건 그렇고 이젠 일본 여성의 목소리가 들리는 중국게임을 즐기는게 당연한 일이 되어가는군요. 이런 쪽으로의 중국의 발전은 볼때마다 혀를

소녀전선을 해봤습니다

소녀전선을 해봤습니다

Paradise City|2017년 7월 1일

별 관심 없었는데 한번 시간때우기로 해 ㅂ핬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람 한번 게스트로 들어갔다가 재밌길래 눌러앉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계정연동할 순 없는건지 날려먹고 다시 하게 되었다는건 함정 (.....) 근데 막 쓰다보니 닉이 그것도 나다 사촌같이 되었네요...

최근 하는 게임들 이야기

최근 하는 게임들 이야기

덕질의 의미|2017년 7월 1일

갑자기 게임이 쏟아지네요 얼마전이 밀리시타도 서비스를 시작했고, 페그오는 2부 스토리 + 이런저런 패치가 있었으며 한국 쪽에는 소녀전선 한국판이, 덤으로 PS4용 슴플래코어섬란 카구라 PBS가 발매되는 등 할 게임이 갑자기 많아졌습니다 갓겜 모션 뿐만 아니라 모델링도 변경이 되었는데 헤클횽은 약간 다리가 얇아진 게 묘하게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기존에 비하면 좀 괜찮아진 것 같기도 하고... UBW 때의 헤클횽이 생각나는 느낌이네요. 드레이크는 그냥 전체적으로 다 좋아진 듯. 기존 보구모션 자체가 그냥 간결한 느낌이었던지라 막 대단히 화려해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배경이 생기고 이펙트가 좀 더 예뻐진 것만으로도 되게 좋아보이네요. 스토리도 2부인 아가르타의 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