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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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0 posts소녀전선 저도 해봅니다
208963 칸코레 비슷하게 나온 국내 탱크모에화게임 전함모에화게임 다 해봤는데 일단 초반 접근성은 이게 제일 좋네요. 몰입감도 있고 중국산 게임답지 않게 퀄리티가 좋습니다. 칸코레를 (해보진 않았지만) 부지런히 베낀게 중국답다면 중국답지만 이미 한국에서도 여럿 비슷하게 하려 애만 썼지 이정도 물건은 없던걸 생각하면.. 하스스톤도 이런식으로 내주면 좋을텐데 여튼 일단 이런 겜은 데이터부터 수집하고 들어가는것이 정석 아니겠습니까? 나무위키랑 커뮤니티를 살펴봤는데 커뮤니티라고 있는게 디씨정도고 그외 루리웹정도인듯.. 처음에 권총 부지런히 키웠는데 알고보니 초반 초보는 권총과 경기관총같은건 손대지 않는게 좋다는군요 처음 666 666 666 666 한번 돌리고 나온게 탈

소녀전선. 소녀전선 갤러리에서 퍼온 암호표(?)
이거슨 조흔 암호표이다. 헠헠(.... 그리고 소녀전선 갤러리 상황. -_-)ㅋㅋㅋㅋ

소녀전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처럼 과금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맨땅에 헤딩해서 뭘 어찌해야하는 건지 몰라서 헛돈을 날린게 좀 되는군요... 칸코레는 안했기 때문에 이런 유형의 게임은 처음이라 정말 뭘 어찌해야하는 건지를 모르겠네요. 그리고 헛돈을 쓴 흔적 숙소... 뭔가 유닛 뽑기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방황하다 뽑기 같은게 보이길레 구매했는데... 장식이네요... 큰 의미는 없네요... 망했어요... 정말 안내문이라던지가 너무 부실해서 뭘 어찌하는지 모르겠고 이리저리 찍어보며 키우는 중입니다. 솔직히 말해 유닛을 강화해야한다는 것 자체를 어제 알게되어서 그냥 꾸역 꾸역 렙업하기 위해 뺑뺑이를 해야하는구나 생각하고 2성애들은 해체해서 자원만드는 만행을 저질렀지요... 여하튼 조금은 시스템을 이해하게 되어 키우

소녀전선 3일차
666 검열해제식을 해봤다.버그는 아니고 게임사에서 일부러 숨겨놓은 그런 업데이트인듯하다.캐릭터에 따라 그 효과가 꽤 차이가 나는듯하지만 일부는 미묘한 차이정도만 나는것 같다. 슬슬 난이도가 어려워지니까 다른 기능에 대해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뭔가 레벨업을 시키야 하는 것들이 있다. 구호소에서는 동물을 발견할 수 있고, 전지를 모으면 입양도 가능하다고 한다. 자료실은 작전보고서를 얻을 수 있다.작전보고서는 일정 시간이 필요하고, 전지를 소모해야한다. 전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끝으로 글을 마칩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