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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터널 선샤인 재개봉 정보|2005 미셸 공드리와 출연진
이터널 선샤인 Meet the In-Laws, 2011 · 감독 미셸 공드리 · 장르 드라마, 로맨스, SF · 상영 시간 1시간 47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영화 은 미셸 공드리 감독이 연출한 2005년 작품입니다. 미국에서 2004년에 개봉하고 한국에서는 2005년에 개봉했는데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아 10주년 기념으로 2015년에 재개봉, 2018년과 2024년(20주년) 그리고 오늘인 2026년 1월 21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재개봉을 합니다. 한국에서만 총 5번의 개봉을 거친 셈이니 이 영화가 아직까지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78/52, 2017
영화사에 길이 남을 불세출의 걸작인 알프레드 히치콕의 만을, 그것도 그 유명한 샤워실 장면만을 집중 분석하기 위해 만들어낸 다큐멘터리. 이건 뭐 다큐멘터리가 아닌 특별 코멘터리로 보거나, 영화사 수업 영상 교육 자료로 써도 무방할 정도의 기획이라 할 수 있겠다. 아니, 어쩌면 그냥 히치콕 찬양 프로파간다 영상물일 수도 있고. <78/52>라는 제목은 에서 2분 남짓 등장하는 그 샤워실 장면이 총 72개의 셋업을 통해 구현된 52개의 쇼트를 의미한다. 숫자로만 따져봐도 히치콕 이 양반이 얼마나 걸출한 변태인지 알 수 있는 제목. 변태들의 변태 변태왕 사실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 2분 남짓의 장면을 위해 78개의 각자 다른 카메라 및 조명 셋업을 시도하

이터널 선샤인
어찌보면, 현대식 사랑 영화의 대명사. SF의 특성과 주제의식은 모두 가지고 있기에, SF영화로 분류할 수 있기도 합니다. 정말 기묘한 영화에요. 기억을 소멸시키지 않기 위해 도망치는 장면들에서는 서스펜스가 느껴지고, 그 다음 자고 있는 조엘의 침대 위에서 방방 뛰어대며 노는 철없는 기억소멸자들의 모습을 보면 블랙코미디가 느껴집니다. 장르가 계속 전복되면서 영화는 잔잔한 롤러코스터를 탄 듯 관객의 감정을 가지고 놉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영화는 비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정작 묘사는 리얼리즘이 심하다는 겁니다. 정말 꿈 속 내용을 제외하면 진짜 현장감이 느껴질 정도 입니다. 길거리에서 저런 일이 있을 것 같고, 어느 연인은 정말 저런 대화를 나눴을 것 같습니다. 배우들의 열연도 한 몫합니다.

라스트 위치 헌터 - 연말에 대체 뭔가 싶은 작품
이 영화 역시 추가를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런 저런 생가깅 많았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굳이 보지 않아도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좀 했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연말에 이런 영화로 마무리 하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이 약간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받아들인 면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브렉 에이즈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바로 직전 작품인 크레이지는 극장에서 봤고, 영화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리메이크 작품이기 때문에 그 문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