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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27R FC서울 VS 대전 시티즌 REVIEW

[K리그 클래식] 27R FC서울 VS 대전 시티즌 REVIEW

말하는 대로|2015년 8월 22일

MATCH FACT27ROUND (HOME)vs 대전 시티즌2015. 8. 22(토) 19:00관중 수 17,986명 서울 2 45' 오스마르, 90' 윤주태대전 0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업그레이드된 수비 축구 양 팀 모두 공격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경기 양상이었지만, 세트피스 득점으로 리드를 잡은 서울이 그 기세를 유지해 결국 승점 3점을 따냈다. 2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한 서울의 '치트키' 아드리아노는 이날 경기에는 나서지 못했다. 올 시즌 전 소속팀과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도록 한 계약 조건 때문이다. 선취 득점은 전반전 종료 직전 192cm의 제공권을 갖춘 오스마르의 머리 끝에서 나왔다. 몰리나의 코너킥을 골로 연결시켰다. 전반기의 서울 같으면 수비적으로 나오는 하위권

[K리그 클래식] 25R FC서울 VS 부산 아이파크 REVIEW

[K리그 클래식] 25R FC서울 VS 부산 아이파크 REVIEW

말하는 대로|2015년 8월 19일

MATCH FACT25ROUND (AWAY)vs 부산 아이파크2015. 8. 19(수) 19:00관중 수 4,382명 서울 4 33' 아드리아노, 49' 다카하기, 86' 윤주태, 90' 아드리아노(PK)부산 2 74' 웨슬리(PK), 88' 김종혁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외국인 무쌍'성효부적' 없는 부산, 이제 서울에겐 평범한 팀 오스마르와 다카하기가 버티고 있는 중원은 단단했다. 최전방에는 확실한 마무리를 지을 줄 아는 스트라이커, 아드리아노가 있었다. 이들의 시너지가 빛을 발하니 가히 '외국인 무쌍'이었다. 여름 이적 시장에 새로 들어온 선수들은 짧은 기간 안에 적응을 마쳐 팀에 공헌을 하며 선수 보강을 제대로 한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젊은 선수들과 노장 선수들, 외국인 선수들과 토종

K리그 클래식 25R 포항 vs 전북

K리그 클래식 25R 포항 vs 전북

전체적으로 포항이 우세했다. 라자르의 마무리가 조금 만 더 세밀했다면 전반에만 두골 정돈 더 들어갔을 경기였는데 포항이 선제골을 바탕으로 선수비 후역습 태세로 전환하면서 전북은 이걸 뜷는데 어려움을 느꼈고 체력이 빠지면서 수비 전환이 늦어 포항의 역습에 계속해서 위험한 순간에 처하고 말았다. 전북입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이호와 이재성 두 미들의 조합이 그렇게 좋지 못했다는 것. 이재성이 4백 앞에서 자리를 잡고 버티기 보다는 공을 주고 빈공간으로 전진해가는 성향이 진한데 이호의 패싱력이라는게 이런 이재성을 살릴 만큼 좋지 못했고 거기에 오프 더 볼의 제왕이라 할 수 있는 이근호 역시 아직까지 몸이 풀리지 않다보니 팀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흔들리는 경향을 보였다. 저번 수원과의 경기부터 좀 불안불안해

[K리그 클래식] 24R FC서울 VS 울산 현대 REVIEW

[K리그 클래식] 24R FC서울 VS 울산 현대 REVIEW

말하는 대로|2015년 8월 12일

MATCH FACT24ROUND (AWAY)vs 울산 현대2015. 8. 12(수) 19:30관중 수 3,480명 서울 2 53' 김남춘, 75' 아드리아노울산 1 66' 김신욱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첫 술에도 배부를 수 있다퍼즐은 모두 모였고 맞추는 일만 남았다 올 시즌 정 반대의 순위 변동 양상을 보이고 있는 두 팀이 만났다. 울산은 윤정환 감독 부임 이후 시즌 초반 반짝하다가 끝모를 하락세를 겪고 있는 반면, 서울은 어김없이 '슬로 스타터' 기질을 발휘해 올스타 휴식기-동아시안컵 휴식기 전까지 급격한 반등을 이뤘으며 선수 보강까지 마쳐 아직 올라갈 곳이 더 남았다는 기세다. 아드리아노와 다카하기가 가세한 외국인 선수진은 2011년 'F4'라 불린 최강의 외국인 선수진(데얀-몰리나-제파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