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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4. 20 수원 vs 대전(A) 8R

2013. 04. 20 수원 vs 대전(A) 8R

하늘을 달리다|2013년 4월 24일

2013. 04. 20 vs 대전(A) 8R l 4:1 승 ㅣ 정대세(3), 스테보 수원 4 : 정대세(전17), 정대세(전25), 스테보(전44), 정대세(후42) 대전 1 : 이웅희(전8) 수원 : 정성룡(GK)-홍철-민상기-곽희주(후46 보스나)-홍순학-김대경(후36 임경현)-박현범-조지훈-서정진(전38 핑팡)-스테보-정대세 대전 : 김선규(GK)&ndash박진옥-김종수-이강진-이웅희-김태연-한덕희(후29 정석민)-허범산-김성수(후18 지경득)-주앙파울로-루시오(후0 이동현) 시즌 두 번째 장거리 원정. 무지막지한 날씨 탓에 90분 내내 담요를 두른 채 벌벌 떨어야 했지만, 매우 보람있던 원정이다. 직직접 본 승리는,

8년만에 무너뜨린 대전원정징크스와 정대세 첫 헤트트릭!

8년만에 무너뜨린 대전원정징크스와 정대세 첫 헤트트릭!

비가 주륵주륵 오던 날 약 200명 가량의 프렌테 트리콜로가 대전경기장에 집결하고, 6분만에 선제골 이후 부터는 그냥 수원의 파티였던 경기 정대세의 헤트트릭 스테보의 골 홍철의 기가막힌 크로스와 패스들 조지훈의 조율 전설이된 곽희주와 전설이 될 민상기의 조화 어느 누구하나 부족함없이 경기를 잘 풀어준 경기. 박현범.. 음........ 음.........잘해줘야지....? 이렇게 신나고 신나고 하는 경기가 있다는건 정말 즐겁고 기쁜일이고 서포터를 뛰어넘는 트리콜로는 비가와도 비를 모두 맞으면서 응원합시다 뒤에 있지 말아여..ㅠ_- 우리가 K리그 대표인데 대표답게 움직여봅시다. 동료지지자여러분. 오 팬티스타킹의 감각적인 첫 두골 홍철과 조지훈의 슛팅을 방향만 살짝 근데 지훈이껀 안했어

오오 믿윤느님 오오 믿윤느님

오오 믿윤느님 오오 믿윤느님

무니의 가게|2013년 4월 21일

오오 믿윤느님 고향 팬들을 위하여 홈서 서울 성남 수원을 상대로 3연승 행진을 이끄시더니 이제는 원정에서도 승점을 캐오기 시작하고 부산은 무패행진과 함께 아챔권이 눈앞에.... 작년은 외모빼고 시망이던 임상협을 리그 득점 2위로 각성시키고 박종우는 갑자기 완전체로 변신하기 시작하는데다 공헌하던대로 신인들이 기회를 얻고 또 활약까지 해주니 이 어찌 믿윤느님을 칭송하지 않을 수 있는가!! 중계가 없어서 경기를 못본와중에도 믿윤느님만 있으면 포스팅이 가능하다니 오오 믿윤느님.. 오오 믿윤느님.. p.s. 비바에는 골장면 나올려나? 버져비터를 라이브로 보지 못하다니.. ㅠ

정대세 헤트트릭 올ㅋ

무니의 가게|2013년 4월 20일

K클 올시즌 첫 헤트트릭을 정대세가 기록. 4골로 현재 득점 2위인듯. 데얀이 한 골 넣었으니까. 첫 두 골이 참.. 희안하긴 했지만 ㅋㅋ 그래도 그 민첩함 그 터치 확실히 클래스 있는 스트라이커인것 같다. 확실히 주중 부산 경기에 안 나와서 다행이었는듯 싶다. 승점 3점에 정대세 결장까지 선물로 준 서울이 고맙다. 그런데 라돈의 거취가 궁금하다. 수원에 애정은 확실히 있는것 같지만 꽤 불만이 쌓이는것 같은데.. 그대 성효와 다시 함께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