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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K리그 클래식 7R] 전북의 무난한 승리…서울의 승리는 언제쯤?](https://img.zoomtrend.com/2013/04/18/e0041802_516ea2220e6e3.jpg)
[K리그 클래식 7R] 전북의 무난한 승리…서울의 승리는 언제쯤?
전북이 지난 성남전의 패배를 뒤로하고 대구에게 깔끔한 2:0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다행이다. 요즘 에닝요 미친것 같다.. 원래 잘하는 선수이긴 하지만, 요즘 진짜 미친듯이 잘하네? 오늘 에닝요골.. 역대급인듯~ 흐흐 (뭔가 "나는 멋있는 골이 아니면 안넣는다" 이런 포스.. ㅎㄷㄷ.. 지난 ACL 우라와전 골부터..ㅎㄷㄷ) 성남전이후로 뭔가 주춤거리는거 아닌가 했는데.. 다행 매우 다행... 가장 좋은 건, 오랜만에 무실점 경기였다는 거다! 흐흐 그리고... 서울.. 사실은 서울의 부진이 이렇게 깊어질 줄 몰랐다. '얘네 왜이래?' 경기력이라도 구리면 몰라.. 잘하고도 지니까 서울팬이었으면 더 답답했을 거다.. 근데 오늘 성남전은 좀 답답하드라... 자세히

해냈다!! 윤성효가 해냈어!! <브금>
세제믿윤송 리메이크가 시급합니다. 신인선수 무려 3명 선발 기용. 미친듯이 공격적인 선발 라인업. 수원을 상대로 얘고했던 공격 축구를 진짜로 펼친 SJMY. 슈퍼매치 때문인지 지친 수원 상대로 멋진 축구 보여주더만 수원이 또 퇴장을 당하면서 자폭했고 이후로는 진짜 언제 다시 볼까 싶은 수원 상대로 가패삼기 모드. 결국에는 무려 장학영이 부산 데뷔골로 수원전 역전골을 작렬하며 SJMY은 그 화려한 복수(?)를 성공했고 부산은 수원을 상대로 정말 오랜만의 승리를 거뒀다. 물오른 박종우의 중원을 씹어먹는 태클난무와 위협적인 패스 및 세트피스 호드리고의 섬세한 볼컨트롤과 그를 이용한 볼간수능력 및 창의적인 플레이 살아나는 파그너의 미친듯한 스피드 2호골을 화려하게 성공시키고 그외에도 위협적인
[K리그 클래식] 7R - 포항의 무패 행진, 강원의 무승 행진
강원 0 : 3 포항강원 0 포항 3 고무열(전17), 박성호(후28), 문창진(후45) 경고 :전재호(강원), 황진성(포항) 퇴장 : - 강원 출전 선수(4-4-2) 박호진(GK) – 전재호, 배효성, 박민, 남궁웅 – 이준엽(후12 한동원), 진경선, 이창용(후31 김진용), 패트릭(후31 웨슬리) – 김은중, 지쿠 포항 출전 선수(4-3-3)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신진호, 황지수 – 고무열(후26 박성호), 황진성, 조찬호(후40 문창진) – 배천석(후0 이명주) 지난 주말 경남 전에 출전시키지 않고 아껴 두었던 주전들을 오늘 강원 전에 등장시킨 포항. 잡을 경기를 확실히 잡겠다는 심산이었나 보다. 하지만 주전들이 선발 출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3:0의 경
[K리그 클래식] 6R (2) - 첫 승을 기록한 성남, 그렇지 못한 서울
수원 1 : 1 서울 성남 2 : 1 전북 후반 막판에 이르기 전까지는 승을 기록하지 못한 팀들의 대반란이 일어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결국 성남 만이 첫 승에 성공하였고, 서울은 또 다시 실패. 선제 득점에, 정대세의 퇴장이 겹치면서 서울과 최용수 감독의 징크스 탈출이 적기를 맞은 것처럼 보였는데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그냥 평소하던 대로 하면 됐을 것을 첫 승, 특히 수원 상대로의 승리에 목말랐던 까닭일까, 서울은 스스로 뒤로 물러나 지키는 축구를 하려 하였고, 그 결과 수원에게 철퇴를 제대로 한 방 얻어 맞고 말았다. 수원의 동점골 장면을 복기해 보면, 스테보가 그 위치, 그 자세로 크로스를 성공시킬 줄 몰랐다. 그냥 수비 발 맞고 나가든지, 그냥 나가든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