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ム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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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브다 (GROBDA, 1984, NAMCO)

그로브다 (GROBDA, 1984, NAMCO)

그로브다 (GROBDA, 1984.12, NAMCO) 슈팅게임의 혁명 '제비우스'에 등장하는 적 제비우스군의 탱크 '그로브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전략형 슈팅게임. 고정된 화면 내에서 지형의 특성을 이용하여 적들을 전멸시키는 것이 목표. 원작 '제비우스'에서는 공격능력을 갖추지 못한 탱크로, 단순히 솔바로우의 지상목표물에 불과했던 탱크지만 이 게임에서는 주인공이 된 만큼 강력한 레이저포와 바리어 능력까지 갖추게 되었다. '제비우스'에 나오는 적 탱크 '그로브다'에게 뭔가를 시켜보자는 발상에서 프로젝트가 시작, 엔도 마사노부(遠藤雅伸)를 주축으로 한 '제비우스'와 '드루아가의 탑' 개발 스탭이 모여 '단기간에 저예산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3개월만에 개발해낸 게임이다. 당시 게임과는 차원이

제비우스 (XEVIOUS, 1983, NAMCO)

제비우스 (XEVIOUS, 1983, NAMCO)

제비우스 (XEVIOUS, 1983.1.29, NAMCO) 슈팅게임의 혁명, 제비우스. 그야말로 이 게임의 등장은 '혁명'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었다. '갤럭시안(Galaxian, 1979, NAMCO)'과 '갤러그(GALAGA, 1981, NAMCO)'를 통해 오락실 대표 슈팅게임의 계보를 이어나가던 남코에서 발매한 획기적인 슈팅게임. 타이토사의 '스페이스 인베이더(Space Invaders, 1978, TAITO)' 다음으로 많이 팔린 슈팅게임이라고 한다. 고정 화면 내에서 움직이던 종래 슈팅게임의 틀을 벗어나 '종스크롤'을 구현, 지금까지도 대부분의 슈팅게임이 취하는 '종스크롤 슈팅게임'의 기본을 구축했다. 주인공 전투기 '솔바루우'는 공중의 적을 공격하는 3연사 탄 '자파'와 지상의 적을 공격

탱크 바탈리안 (Tank Battalion, 1980, NAMCO)

탱크 바탈리안 (Tank Battalion, 1980, NAMCO)

탱크 바탈리안 (Tank Battalion, 1980.10, NAMCO) 남코에서 1980년에 오락실용으로 발매한 탱크 슈팅 게임. 상하좌우로 이동 가능하며 슈팅버튼으로 포탄 발사. 스테이지 내의 적 탱크를 모조리 전멸시키는 것이 목적인 게임. 벽돌장애물이 있는 스테이지 2개와 장애물 없는 스테이지 1개가 번갈아가며 루프되는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인트로, 노란색의 HQ를 지켜야 하며 하늘색의 적 탱크는 거리에 따라 격파 점수가 달라진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점수가 높아진다. 게임 화면. 화면 하단 왼쪽에는 노란색의 플레이어 탱크 잔기수. 중앙에는 깃발과 라운드수, 오른쪽에는 하늘색의 격파해야할 적 탱크가 표시된다. 2만점을 타면 탱크 잔기수가 1 증가한다. 노란색이 플

딕덕 (DIG DUG, 1982, NAMCO)

딕덕 (DIG DUG, 1982, NAMCO)

딕덕 (Dig Dug, 1982, NAMCO) 남코에서 1982년에 만든 '전략적 구멍파기 게임'이라는 장르의 액션게임. 80년대 초반 국내 오락실에서 재미있게 했던 추억의 게임이다. 구멍을 파서 적을 그 구멍을 따라 쫓아오게 만든 뒤 바위를 떨어뜨리거나, 적에게 작살을 꽂은 뒤 버튼 연타로 공기를 불어넣어 폭발시키는 맛이 최고였다. 오프닝. 큼직한 그래픽이 눈에 띈다. 게임의 등장인물은 총 3명. 땅을 파고 펌프를 무기로 사용하는 주인공 딕덕과 풍선형 몬스터 푸카와 불을 뿜는 용 파이가 적 2종류. 화면 상단에서 딕덕이 땅을 파며 내려가고, 파이가와 푸카가 NAMCO 로고를 끌고 온다. 딕덕은 이렇게 땅을 파고... 파이가와 푸카는 이렇게 딕덕 로고와 함께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