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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의 인풋 렉 해결하기
구글 스타디아 같은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의 게임 인풋랙을 해결하기위한 이론적인 알고리즘을 하나 생각했음.http://jong10.com/2015/05/16/light-is-not-fast-enough.html 위 링크에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데, 물리학적인 한계(빛의 속도)로 인해 통상적으로 인풋을 입력하고, 그것이 서버에 전달되어 그에대한 response가 돌아오는 것은 랙이 발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위 링크의 설명 예시대로, 무언가 인풋을 넣고, 그것이 돌아오는데 8 프레임의 딜레이가 생긴다고 가정해보죠.즉, 무언가 입력해도, 프레임이 8번정도 그대로인채 갱신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캐릭터의 표정이 윙크를 하도록 만드는 게임이 있다고 합시다.L 키를 누르면 캐릭터의 오른쪽 눈을 윙크,
애플 아케이드와 구글 Stadia : 게임 구독 서비스의 두가지 미래
애플은 지난 3월 이례적으로 하드웨어는 발표 없이 후루룩 공개해버리고 본 이벤트에서는 신규 서비스만 발표하는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애플 이벤트에서 하드웨어가 빠지는 사례는 드문 일입니다. 물론 WWDC는 소프트웨어가 강조되기 때문에 하드웨어가 발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 애플이 서비스나 소프트웨어를 내놓으면 그것을 담을 그릇으로서 하드웨어를 발표하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3월 애플 이벤트에서는 정말 서비스만 있었죠. 일각에서는 애플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옮겨가는 신호탄이라고 봤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애플이 발표한 서비스를 보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사람들이 즐기는 컨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어떤 컨텐츠를 즐길까를 생각해보
구글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 "스테디아"
구글의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스테디아가 발표되었습니다. 4K 60fps 환경으로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 연결만 되면 게이밍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인데 마이크로 소프트의 엑스클라우드 서비스나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나우 같은 준비 중인 여러 환경보다 당연히 인터넷 업체인 구글이 먼저 서비스 발표를 하는 군요. (사실 플스 나우는 하고 있지만) 재미있는 점은 보통 이런 환경에서 말하지 않는 게임 사양 환경을 설명하는 것 입니다. 컨스텀 2.7GHz 하이퍼쓰레드 지원의 x86 CPU 로 AVX2 SIMD 명령어를 지원하며 9.5MB L2+L3 cache와 컨스텀 AMD GPU 로 HBM2 메모리를 지닌 56CU의 10.7 테라프롭의 GPU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