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SOFP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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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오브 프레이" 예고편 캡처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0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중 하나이죠. 이미지들은 좋은데,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버즈 오브 프레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일

이 영화도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그나마 원더우먼이 성공을 거뒀고, 아쿠아맨 역시 나름대로 자리를 잡긴 했는데, 믿고 본다고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믿음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이 많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뭔가 기대가 되는 듯 하면서도, 어딘가 묘하긴 하네요.

"Birds of Prey"에 이완 맥그리거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30일

솔직히 DC의 영화 쪽은 정말 기대가 안됩니다. 그나마 아쿠아맨은 좀 덜 망할 거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을 덜 하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작품들도 그렇고 상황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이 모든 문제의 시작에는 저스티스 리그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노무 저스티스 리그 덕분에 정말 그 자체로 스트레스라고 말 해야 할 정도가 되어버리긴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버즈 오브 프레이 역시 준비중이긴 하더군요.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이완 맥그리거 입니다. 의외로 이번에는 악역인데, "블랙 마스크" 라는 인텔리 악당으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할리 퀸" 스핀오프와 "범블비" 스핀오프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할리 퀸" 스핀오프와 "범블비" 스핀오프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9일

위에 설명한 두 캐릭터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인지도는 얻은 캐릭터이기는 한데, 이미 나온 영화 평가가 너무 좋지 않다는 정도 입니다. 범블비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덜하기는 한데, 할리 퀸의 경우에는 캐릭터 인지도는 하늘을 뚫다 시피 하면서도 영화는 정말 완전히 망해버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흥행은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두 영화 모두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재미있게도 두 영화 모두 한 각본가로 정해졌는데, 크리스티나 허드슨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할리 퀸 솔로 영화 제목이 "Birds of Prey"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제목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배트맨 패밀리의 여성팀의 이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