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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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postsNo.11 Mesut Ozil
메수트 외질과 나와의 인연은 어긋나있었다. 현재 한경기를 더 했지만 나의 아스날은 프리미어리그 1위를 달리고있다. 오늘 새벽에 더 멀리 달아날수 있었겠지만 스토크시티와 아쉽게 비기는 바람에 불안한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오늘 경기에는 외질이 나오지 않았다. 경미한 발가락부상으로 한경기 쉰댄다. 그의 공백이 굉장히 크게 느껴졌다. 다음 경기에는 산체스와 외질이 동시에 출격하기를 기대한다. 외질과 나와의 인연은 피파온라인2에서 부터 시작했다. 그때 당시 난 유망주선수를 사재기를 해서 강화를 한후 은카를 만들고 경매장에 파는일을 했었다. 쓰고보니 굉장히 웃긴데.... 그냥 그때 당시에는 피파 플레이가 예전같지 쉽지 않았고 맨날 깨지기만 해서 플레이는
퍼스트터치 베르캄프
나는 아스날을 좋아한다. 언제부터 이팀을 좋아하는지도 확실히 기억한다. 아스날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단순했다. 베르캄프의 존재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였다. 때는 바야흐로 98 프랑스 월드컵 내가 고2시절.... 항상 그렇겠지만 조별리그가 편성되고 한국은 항상 그랬던것처럼 이번에야말로 16강이다라는 말을 외칠때 첫경기 멕시코 하석주 프리킥 백태클 퇴장.....멕시코 블랑코 드리블...그 이후 두번째 경기 상대는 네덜란드였다. 오베르마스 필립코쿠 반데사르 클루이베르트 다비드 쉐도로프 등등 하나하나가 월드클래스 수준의 선수들로 즐비한 하지만 난 이들이 누군지도 몰랐고 그렇기에 한국의 승리를 내심 기원했었다. 하지만 결과는 5대0 한국은 16강은 당연히 떨어졌지만 월드컵은 계속되었다. 그리

VS 사우스햄튼 (18R)
소튼에게 이렇게 처참하게 패배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기분 좋게 1위 탈환 하고 그대로 우승까지 가자'는 생각으로 알람을 맞췄건만 최악의 시나리오로 흘러 갔다. 스토크시티도 그렇고, 소튼도 그렇고 떡대가 압박하면 이상하게 힘을 못 쓰고 당한다. 경기 중 공격진은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 기억에 남는 건 지치고 패스 미스 연발하는 코시엘니, 멱살 잡고 끌고 가보려는 몬레알, 간간히 치고 달리는 벨레린 정도, 챔보는 교체된 것은 기억나는데 이 새끼가 뭘 한지 모르겠다. 완야마가 램지를 자빠트려서 태클할 때는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지만 우리는 저런 애가 없어서 진다. 또 얘기하긴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연패하고 있던 소튼한테 이게 뭐냐 싶다. 심판이 오프사이드도 못 보고, 반칙도 못 보고, 골킥을 코너
무리뉴 실패의 원인과 첼시의 감추어진 가능성
성적부진으로 해임설이 나돌던 첼시의 무리뉴감독이 결국 해임되기에 이르렀다. 높은 볼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이에 비해 턱없이 낮은 득점력과 원래 무리뉴의 축구하면 떠오르던 견실한 수비마저 실종되면서 이와 같은 사태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사실 원래 무리뉴감독의 전술스타일을 생각해보면 첼시의 높은 볼점유율은 바드시 긍정적인 요소로만 보기만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수비시에는 빠르게 자신의 진영으로 내려와 견고한 수비블록을 구축하여 방어하고 공격시에는 스피디한 롱카운터로 역습하는 것이 특징이기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첼시가 지금처럼 높은 볼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전매특허인 속공이 불가능했다라는 사실을 이야기해줄 뿐이다. 첼시를 상대하는 팀들은 몇몇 우승쟁탈을 벌이는 팀을 제외하면 대개 견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