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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posts![[PS Vita]《하늘의 궤적 FC Evo》플래티넘 트로피](https://img.zoomtrend.com/2019/04/06/d0144640_5ca8bc526a716.jpg)
[PS Vita]《하늘의 궤적 FC Evo》플래티넘 트로피
재작년 Vita 세일 때 섬궤 1&2 다운로드판과 함께 80% 할인가에 구입한 게임. 섬궤1&2 클리어 후 플레이를 시작, 노멀 난이도 -> 이지 -> 나이트메어로 3회차 플레이하여 올해 초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주로 제가 찍어놓은 트로피 획득 스샷을 중심으로 잡설을 덧붙이려 합니다. 1회차 후반부가 된 후에야 비타 게임기로 스샷을 찍는 습관이 생겼기에 1회차 초중반부에 달성했던 트로피들의 스샷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ㅎㅎ;;; 스포일러 있습니다. 1회차(난이도 노말) : 어차피 한 회차에 플래티넘 딸 수 없게 설계된 게임이라 할 수 있는 것만 해보려 했습니다. 1주차 '그 분' 전. 전투 전에 혼란 / 화상 내성 악세사리를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0.엔딩을 본 가치는 있었다. 게임 자체로만 보면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 요소가 한가득. 1.느릿느릿한 모션, 쓸데없이 늘어지는 대사, 느리게 움직이는 카메라, 복붙한듯한 패턴,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리기 위한 던전 등 나쁜 의미로도 궤적 시리즈 전반부 총정리란 느낌이다. 2.특히 짜증났던 건 섬궤 시리즈 내내,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하영벽부터 시작해서 궤적 시리즈 내내 꽁꽁 숨겨놓기만 하던 떡밥들이 쉬어터져서 정리가 안됐는지 설명충 씬들을 잔뜩 넣어서 대충 나불대는데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더라. 스토리 RPG? 3.전투 밸런스는 3보다 좋다는 사람들이 많던데 개인적으론 아츠의 궤적 싫어해서 별로였음. 어차피 브레이크좆망겜이나 아츠좆망겜이나 밸런스 터진건 똑같은데. 물론 후반가면 패도고검끼고 크래프트 한방
섬의 궤적4 - 편식2
이렇게 흔한 사망 플레그 나올지 몰랐다 △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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