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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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posts영웅전설 공의궤적 FC Evolution : 노멀 난이도 클리어
진짜 가격이 ㅎㄷㄷ한 패키지판... 중고를 신품가격에 샀더니 psn에서 포풍세일을ㅠㅜㅠㅜㅠㅜ 그래도 패간지 영웅전설은 4편 엔딩을 봤던거 같고, 1편을 중반부 정도까지 한 기억이 나는데 그 이외에는... 어쨌든 팔콤게임은 거의다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기에 궤적시리즈도 해봤으면 하는 느낌은 있었다 다만 무지막지하게 대사량이 많을 것이 분명했기에 일본어로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었는데, 그러면서 영궤 벽궤는 다 사놓음;;; 응? 한국어판이 나온다고? 사실 그당시만 해도 반신반의했던 사람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 하지만 결국에는 한국어판이 발매가 되었으나, 이후 SC, TC가 아주그냥 나오는지 안나오는건지 다시 애간장을 태웠었다 어쨌든 이제는 하늘의 궤적을 비타로 모두 한글로 즐길수
섬의 궤적 3 감상
섬궤 1, 2는 한정판 사놓고 정작 플레이도 하다 말았는데, 섬궤 3는 어찌어찌 엔딩까지 봤다. 나메 2회차 시작은 했는데 플래티넘 트로피까지 딸지는 잘 모르겠음. 그래픽적으로는 1, 2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다. 솔직히 배경 그래픽은 아직도 거지같긴 한데 뭐 적어도 캐릭터 모델링은 봐줄만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섬궤 1, 2는 좀 심하게 말하면 PS2 게임 해상도만 높여놓은 수준이었다. 모션은 여전히 개 쓰레기 수준. 메카닉 그래픽은… 솔직히 말해서 메카닉은 그래픽에 자신 없으면 그냥 안하는게 낫지 않냐? 스토리는 좋게 말하면 왕도고 나쁘게 말하면 흔한 클리셰 따라가기. 이게 스케일은 큰데 설정적인 측면에서나 전개적인 측면에서나 정작 중요한 디테일을 "아무튼 그럼" 하면서 넘어가는 경향이 강해서, 큰 설
[스포]《섬의 궤적 2》검은 사서 1~5권
이 글은 2014년 PS3 / PS Vita용으로 발매된 게임《영웅전설 섬의 궤적 2》의 읽을거리로 등장하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기록물형 아티팩트(궤적 시리즈 내에선 대체로 '현존하는 고대유물' 을 지칭)《검은 사서黒い史書》(1~5권)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게임의 전일담적 내용을 알려주는 서적이라 스포를 걱정했는지 1회차 플레이에선 입수할 수 없으며, 2회차부터 각지에서 입수한 5권의 서적들을 토마스 교관에게 넘겨주면 후일담 챕터에서 완역본을 받을 수 있는데, 그날 밤 완역본을 모두 읽으면 됩니다.(그리고 다음날 최종던전 출현 후 본교사 옥상에 있는 토마스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 후 브론즈 트로피 '진정한 역사의 탐구자' 를 취득) ▲ 드라이켈스 황자와 "창의 성녀"
[스포]《섬의 궤적 2》제국시보 1~7호(+a)
이 글은 2014년 PS3 / PS Vita용으로 발매된 게임《영웅전설 섬의 궤적 2》의 읽을거리로 등장하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언론《제국시보帝国時報》(1~7호)와 외전 편에서 등장하는 크로스벨 자치주의 언론《크로스벨 타임즈》(호외)를 정리한 글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위 게임의 플레이스테이션 Vita 한글판을 이용해 게임 상의 텍스트 내용을 가감없이 옮겼습니다. 저작권상 문제되는 바 있을 시 알려 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제국시보(Imperial Chronicle) 1호(블로거 주 : 11월 30일 유미르 잡화점 판매) 【특보】제도의 계엄령이 헤제되다 오랫동안 혼란스러웠던 제도였지만, 귀족 연합은 역적의 배제에 성공했다고 발표. 모반을 계획한 일부 정규군 세력은 일소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