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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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8월 26일

200만이 넘는 참가자를 기록하면서방영 전부터 그야말로 많은 관심을 받은 오디션 프로그램 2회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슈퍼스타K4 2회를 본 나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2회의 시작은 바로 오디션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육군 예선이 열렸다.싸이 이승철 손담비가 심사위원으로 나온 가운데 첫번째 참가자는김승재씨가 참여하였다. 음악활동을 하다가 군에 입대한 가운데 마지막이라는각오로 참여했다고 하며 뮤즈그레인의 을 심사위원들 앞에서부른 가운데 심사위원들로부터 합격을 받았다..이어 부산에서 온 정희훈씨가 나왔다.. 첫인상과 다르게 십자수를 좋아한다는것에서 놀라움을 금치못한 가운

대학토론배틀, 누구를 위한 프로그램인가

대학토론배틀, 누구를 위한 프로그램인가

The Objective Mind|2012년 8월 25일

인기리에 방영중인 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 예선에서 창의적으로 한국을 홍보하라는 미션을 부여받고, 창의성을 검증받으며 참가자들끼리 상황극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본선에서는 참가자들이 취업/입학 문제나 될법한 각종 창의력 문제들-예를 들면 ‘8월 8일 현재 서울에서 짜장면을 먹는 사람은 몇명일까’ 라던가, ‘양파와 감자의 차이는 무엇인가?‘류의 문제들-을 꺼내며, 인재개발원 혹은 인사담당자들에게 누가 더 빨리 문제들을 푸는지를 검증받는다. 언뜻 보기에는 이상한 점이 없어보인다. 요즘 대학생들, 취업/면접에서 창의력 테스트를 요구받고, 창의적 해결 능력을 요구받는다는것. 그리고 그러한 포인트를 노려 대학생들을 위한다며 ‘실전취업전략’등의 단어를 써가며,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대학생들을 참여시키는것. 단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