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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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했던 진궁 이미지를 잘 표현해줬군요!

제가 생각했던 진궁 이미지를 잘 표현해줬군요!

이번에 진삼국무쌍 7 맹장전을 사왔습니다. 4만냥에. 본작의 특징이라면 여포 세력에 대해서 집중조명했다는 점인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특징적인 게 진궁입니다. 연의 덕분에 진궁의 이미지는 충의지사에 비운의 전략가라고 굳어진 것 같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양부를 두 번이나 죽이고 배신을 밥먹듯이 해치운 여포란 인간을 추저분하게 따라다니면서 간계를 꾸미고 배신을 종용하는 인간이잖아요? (...) 물론 연의 백문루신은 정말 멋있긴 했지요. 드라마 삼국에서도 끝내줬고. '내가 가고 싶어...이만 보내주게...' 끄으으으으! 하지만 그렇다고 현실이 충의지사인 건 아닌 것 같았는데, 이번에 잘 보여줬습니다. 자신의 사리사욕과 공명심을 위해서 최강의 칼이 필요한 군사로 말이죠. 겉으로는 다소 가벼

아... 나오는구나...

아... 나오는구나...

하나 둘 셋 망상공간|2013년 8월 28일

진 삼국무쌍 7 맹장전 생각해보면 진삼 2는 전기판 여포나 손상향 플레이도 해봤는데, 다른 시리즈는 그만큼 안해본것 같다는 생각이... 그나저나... 진궁 진짜 그 일러스트로 가는건가... 게다가 추가가 기대를 해야되는건가(?) 어째야 하는건가(?!)

비타판 진삼으로 자캐놀이

비타판 진삼으로 자캐놀이

PSN+ 발동 이후 가장 많이 한 게임은 PS1 아카이브 게임인 '더 콤비니2'다. 요새 하도 경영게임에 목말라 있다보니; 바로 붙잡아서 엔딩을 하나 봤음. (총매출 50억엔 달성) (근데 이 게임, 틀어놓고만 있으면 깨지네?) '더 콤비니2' 다음으로 많이 한 비타 게임이 바로 이 진삼 넥스트. 과거 PSN+ 맨 처음 결제했을 때 받아서 한참 했었는데 플러스 기간이 끝나 마무리를 못 짓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플레이 하게 됐다. 우선 몇 개 안 남았던 시나리오 모드를 광속 클리어. 이후 에디트 모드로 놀기 시작. 아니, 어디서 본 듯한 아이인데... 그렇다. 진삼도 자캐놀이가 가능한 게임이었던 것이다. 방통을 압살하는 세이타. 넌 이미 죽어있다. 맹획 모션으로 한 명 더 만듬. 아이샤는 종회로 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