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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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년 기념으로 산제물로 가장 흥하고 있는게 좀 그렇지만 실제로 오랜만에 PT편성에 두근거리고 있어서 곤란

주년 기념으로 산제물로 가장 흥하고 있는게 좀 그렇지만 실제로 오랜만에 PT편성에 두근거리고 있어서 곤란

9주년 기념으로, 산제물로 가장 흥하고 있는 게임이란 대체…10실제로 오랜만에 편성하면서 즐거우니까 곤란 진궁 시스템 짜러 간다!! 11스카스카로 가능한 것도 진궁의 산제물 전법이 너무 재밌어서 산제물로 주회하고 있다그리고 진궁 씨 좋아하니까 계속 듣고 있음13>>11 아무리 해도 잇세이가 머리에 떠오르는데, 에미야 사출하고 싶다17등장한 공명을 차례차례 산제물로 삼는 즐거운 직장입니다18진궁한테 NP 줬으면 거기 서있도록 해라 금방 따스함을 느끼게 될 수 없게 될테니19인권 서포터를 죽이는 남자라는 파워 워드가 존나 재밌어77레벨1의 진궁도 준비 않고, S1에 희생양이 있는 점이 지독해78진궁은 2체 확보해두고 싶다, 희생양적으로143드물게 보이는「스텔라는 너무 슬퍼서 쏴본 적이 없다

여포전 무쌍모드 클리어

여포전 무쌍모드 클리어

망한 블로그|2018년 7월 3일

좋단다. 유비 조조 연합군에 의해 하비성에 포위된 게 너무 신나는 여포. 좋단다2. 그만해 이 미친놈들아. 그나마 상식인이지만 까라면 같이 깝니다. 하지만 우린 알고 있죠. 이 꼴이 된다는 걸.

제가 생각했던 진궁 이미지를 잘 표현해줬군요!

제가 생각했던 진궁 이미지를 잘 표현해줬군요!

이번에 진삼국무쌍 7 맹장전을 사왔습니다. 4만냥에. 본작의 특징이라면 여포 세력에 대해서 집중조명했다는 점인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특징적인 게 진궁입니다. 연의 덕분에 진궁의 이미지는 충의지사에 비운의 전략가라고 굳어진 것 같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양부를 두 번이나 죽이고 배신을 밥먹듯이 해치운 여포란 인간을 추저분하게 따라다니면서 간계를 꾸미고 배신을 종용하는 인간이잖아요? (...) 물론 연의 백문루신은 정말 멋있긴 했지요. 드라마 삼국에서도 끝내줬고. '내가 가고 싶어...이만 보내주게...' 끄으으으으! 하지만 그렇다고 현실이 충의지사인 건 아닌 것 같았는데, 이번에 잘 보여줬습니다. 자신의 사리사욕과 공명심을 위해서 최강의 칼이 필요한 군사로 말이죠. 겉으로는 다소 가벼

아... 나오는구나...

아... 나오는구나...

하나 둘 셋 망상공간|2013년 8월 28일

진 삼국무쌍 7 맹장전 생각해보면 진삼 2는 전기판 여포나 손상향 플레이도 해봤는데, 다른 시리즈는 그만큼 안해본것 같다는 생각이... 그나저나... 진궁 진짜 그 일러스트로 가는건가... 게다가 추가가 기대를 해야되는건가(?) 어째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