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코 대 카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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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영화 영능력자 스레

霊能力者スレ 인시디어스의 엘리스 악령을 한판 업어치기 13일의 금요일7 제이슨vs초능력자 제이슨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헬하우스 The Legend of Hell House (1973) 호러영화의 영능력자는 대개 두종류 1. 순살당하고 "아아.. 이제 방법이 없어" 같은 분위기로 만드는 계열. 2. 그냥 네가 주인공하지? 계열. 폴더가이스트의 영매사 목소리가 매우 귀엽다 >폴더가이스트의 영매사 죽는 모습이 충격적이라 트라우마. 3자체도 배드엔드 분위기.

사다코 대 카야코 (貞子vs伽椰子.2016)

사다코 대 카야코 (貞子vs伽椰子.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1월 4일

2016년에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만든 링/주온의 크로스 오버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7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절친 나츠미의 부모님 결혼식 비디오를 DVD로 더빙하기 위해 중고 가전매장에서 낡은 AV 기기를 사온 유리가 기기 안에 들어 있던 오래된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 대학교 수업 시간 때 교수에게 들은 저주의 비디오를 떠올리고 호기심 삼아 비디오를 재생해 봤다가 나츠미가 저주에 걸리고, 같은 시기에 한 번 발을 들이면 사람들이 무참히 죽어 나가는 저주 받은 집 근처에 이사 온 스즈카가 환각에 시달리다가 사에키 일가의 저주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2015년 6월에 주온 시리즈의 최신작인 ‘주온 더 파이널’이 개봉할 당시 선전의 일환으로 4월 1일 만우절

사다코 vs 카야코 진짜 기대된다ㅋㅋㅋ

사다코 vs 카야코 진짜 기대된다ㅋㅋㅋ

덕질의 의미|2016년 6월 10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니코동에서는 사다코 vs 카야코 개봉을 기념(?)해서 사다카야 영화제라는 걸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라인업 으로 오늘은 링이었습니다. 사다코의 시작! 링! 대체 몇 년 전이야... 예전에 본 게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쯤이었던 때 같은데..... 근데 그걸 학교에서 봤음 지금 생각해보면 링을 초등학교에서 틀어줬다고 하는.. 뭐지 뭔가 대단한데 암튼 그 때 보고, 사다코가 내려다보는 그 장면은 진짜 뇌리에 남아서 아직도 안 잊혀졌는데 오늘 드디어 또 봤네요. 그리고 오늘에서야 '아 링이 이런 내용이었구나──' 했습니다.(...) 뭐 링에 대한 감상은 재껴두고 암튼 사다코 vs 카야코 말인데 짱재밌겠ㅋㅋ다ㅋㅋㅋㅋ 사다

<배트맨 대 슈퍼맨>와 <사다코 대 가야코>

<배트맨 대 슈퍼맨>와 <사다코 대 가야코>

보고 나오는데, 벽에 6월 개봉예정인 의 포스터가 포스터와 나란히 붙어있다. 근데...어라? 아예 디자인이 똑같다! 저래도 되는걸까?근데 이런식으로 패러디 포스터 붙이는 거 보니, 가 그리 진지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 비슷한 대결류라, 에 그냥 숟가락 얹은 느낌이다. 저리 홍보해도 되려나? 그리고 은 하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스포일러까지 미리 숙지한 후에 보니 그리 나쁘게 느껴지진 않더라... 그럭저럭 볼만한 느낌. 그리고 굿즈의 천국 일본 답게 영화를 보기만 해도 이런 클리어파일도 나눠준다. 이건 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