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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舊迎新

동백꽃|2013년 1월 1일

2012년의 마지막 마마. 애들 입김에 놀랬고, 하얗게 질리고 빨갛게 물든 얼굴에 다시 또 놀랬고, 욕나오는 카메라 워크에 놀랬던 무대. 정말 고생했다 우리 애들. 스튜디오로 돌아온 엑소는 정말 귀여웠다. 가수가 되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연말에 잔뜩 신난 모습에 괜히 나까지 설레였다. 그래도 계속 생각한 거지만 그저께와 오늘 너무 생각 없이 난도질한 마마 무대는 좀 화가 난다. 나르시즘에 도취되어 시간과 전파을 낭비하는 박모씨 타임 1/5만 줄여도 우리 애들 마마 완곡 다 하고도 남아서 히스토리나 너세상까지 봤을텐데 말이다. 내 눈과 귀는 소중한데 고운 것(=우리 애들)만 보고 들어도 모자랄 시간에 그런 흉측한 것을 강제로 보고 있어야 해서 화가 났다. 애들 보느라 1분 1초가 아까운 삶인데 방송사는

2012 심심타파 미공개 사진 EXO-K

2012 심심타파 미공개 사진 EXO-K

동백꽃|2012년 12월 28일

심타에서 미공개 사진을 풀었다. 애들 활동기 갓 끝내고 잡혔던 스케쥴이지만, 정말 정말 오래전이다. 반년도 더 된 사진들. 애들 사진은 다 풀리지 않았고, 경수와 찬열이, 종인이, 준면이만 풀린 듯. 특히나 짧은 머리의 밤톨 경수가 간만이라 반갑다. 나는 짧은 머리도 참 좋아했으니까 그런걸 수도 있다. (요즘은 다시금 경수 짧은 머리 보고 싶다고 앓는 중) 흔들린 B컷 사진들이라도 그저 좋은 나는 덕후가 맞다.연말에 시간이 좀 남으면 심타 다시 복습해야겠다. 듣는 나도, 이야기하는 애들도 즐거웠던 심타였다.

별의 모래 이야기3(1994)

별의 모래 이야기3(1994)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2월 15일

1995년에 D.O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2001년에는 CD-ROM 버전도 발매되면서 음성 지원도 하게 됐다. 별의 모래 이야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자 최종작이다. 내용은 주인공 타카하시 미네는 프리타(프리 아르바이터)로 여고생 아야노의 가정 교사 일을 하고 있었는데 아야노네 가족의 권유를 받고 그들의 친척 신지가 운영하는 해안가 여인숙으로 여행을 갔다가, 일행 중 한 명이 저녁 식사 때 독극물을 먹고 쓰러져 미네가 직접 사건을 조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식사에 독극물을 주입한 범인은 누구인가?’라는 의문을 갖고 수사를 하는 추리 어드벤처로 게임 방식은 전형적인 스페이스 어드벤처다. 즉, 스페이스바 하나면 모든 선택이

롤겔까지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버가 터지고 ㅋㅋㅋㅋㅋㅋ 방이 터지고 ㅋㅋㅋㅋㅋㅋ 해설 목청이 터지고 ㅋㅋㅋㅋㅋ 온게임넷 중계가 터지고 ㅋㅋㅋㅋㅋㅋ 롤겔도 덤으로 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 미친 펑펑 터지네 ㅋㅋㅋㅋ 주머니 속에 그거 로켓인가요? ㅋㅋㅋ ps. 아 새로고침하니까 롤갤은 나오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