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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인크레더블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저는 2D 전용판으로 구매 했습니다. 그래도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내부 케이스는 이미지가 다릅니다. 뒷면 설명은 이쪽이 더 자세하네요. 디즈니 특유의 방식인데, 왼쪽이 보너스 디스크이고, 오른쪽이 본편 입니다. 사진 찍고 반대로 넣어놨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꽤 괜찮더라구요. 속지라고 생각한 물건 입니다. 하지만 게임 종이더라구요. 잭잭의 복제 현상을 보여주는 그 물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벗어날 수가 없더라구요.
키아누 리브스가 "토이스토리 4"에 등장 한다고 하더군요.
이제 토이스토리 4편도 슬슬 공개 예정인 시점으로 들어왔습니다. 사실 좀 걱정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3편에서 너무나도 훌륭한 마무리를 해버린 통이라 그 다음 이야기가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상황이 좀 묘해보이긴 하는데, 이번에는 더 묘한 소식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키아누 리브스의 캐스팅 소식이었습니다. 사실 무슨 캐릭터인지는 안 밝혀졌습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소식 나오자 마자 나온 팬 메이드 포스터가 말이죠....... 이거란 겁니다.
바오(Bao) - 디즈니/픽사 단편 애니메이션
디즈니/픽사(Disney/Pixar)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바오(Bao)"를 공식적으로 유튜브에 공개했다. 인크레더블2(the Incredibles 2) 상영할 때 같이 소개된 작품이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집착, 갈등, 그리고 화해를 압축적으로 잘 표현했다. 나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

인크레더블 2 - 이야기의 무게, 재미, 액션성을 모두 갖춘 작품
이번주는 아직까지 이 영화 하나만 결정 해놓은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는 그다지 땡기지 않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믿을만한 지점이 많으니 말입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더 추가 될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웬만하면 일주일에 영화가 두 편 이상 안 가게 만들고, 최선은 한 편만 본다는 기조가 최근에 생기다 보니 미묘하긴 합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브래드 버드는 정말 괜찮은 애니메이션 감독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아직까지 비평면에서는 실패 해 본 적이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 작품의 전작인 인크레더블로 픽사의 외부 영입 인사 1호의 영애를 얻는 동시에, 픽사가 의외로 상당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