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마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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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상영회 후기+전리품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상영회덕후강제정모에 다녀왔습니다. 전 5관에서 봤는데 트위터에서 보니 다른 상영관에서 뭔가 좋지않은 일이 있었나 보더군요. 다행히 5관은 전편, 후편 내내 평화로웠네요. 시작은 일러스트 사인지.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나서마마마온라인하다가 아무것도 안 먹고 갔더니 배고프더군요. 상영회 끝나고 집에 와서 밥먹음.. 비만 안 왔어도 근처에서 먹을만한 곳 찾아봤을텐데. /눈물 극장에 도착한 게 12시 50분정도? 줄이 상당히 길었는데 어찌어찌 1시 전에 표를 받았습니다. 표 받고나서 관련 굿즈 한 장 찍어 주시고. 다섯개 관이 다 마마마 상영회다보니 아예 들어가는 쪽에 이렇게 써 놨더군요. 표는 따로 보관할

마마마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오늘따라 발푸르기스의 밤이 쳐들어왔는지 비가 많이 오더군요. 비 오는걸 싫어하는 저에게는 그리 좋은 일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돈을 내고 예약을 했는데요. 역 출구 근처에 이게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덕분에 밖으로 나갔다가 건물로 간게 아니라 저 문을 통해 메가박스로 갈 수 있다는걸 알았으니 상관 없지만요. 본래 예정대로라면 11시 30분 이전에 도착할 예정이였는데 버스가 엄청나게 늦어서 결국 11시 45분 쯤에 도착 그리고 그 시점에서 뭔 줄이 저렇게 길어. 관련상품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줄이 보이더군요. 저도 거기에 동참했지요. 줄을 서서 가는 동안 이런것들을 봤고 코스튬 플레이어도 봤습죠. 물론 저는 사진찍고 끝. 코스튬 플레이는 밀리

마버보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강제 정모 후기..
오늘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하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회사가 동대문역 근처에 있어서 영화보러 가는게 아니라 회사가는 느낌이 조금 나더군요..-_-.. 영화관에서 회사까지 도보 10분, 제가 주차해놓는 주차장까지 도보 5분이라.. 배가 고파서 회사에 잠깐 들를까 하다가 그냥 영화나 보러 갔습니다. CGV에서 개봉하는 거면 뭔가 좀 덤이라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메가박스라 OTL.. 아시다시피 영화는 TV 판의 총집편입니다. 마마마 본지 꽤 되었는데 대사까지 기억나는 것을 보니 충격적이긴 했었나 봄... 여튼 정리하면.. 1. 전편은 TV 판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후편은 완전 다른 작품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가씬도 있는 것 같고 전반적으로 많이 뜯어
전편 끝
무려 3분나오는 호스트역에 토비타노부오에 미키신이치로라니... 마미루는 SE가 쩌네요.. 그리고 쿄콬ㅋㅋ 언리미티드 섭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