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마극

포스트: 6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62 posts
마마마의 대단함

마마마의 대단함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10월 29일

.....상연회에서 있었던 일로 밸리내 많이 본글 순위로 몇개를 올려놓은건지. 물건 자체의 힘이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군요. 그래봐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한숨나오는 상황일 뿐이지만. *생각해보면 점보트3가 마마마보다 더 제정신 아닌데, 왜 점보트 3는 빨고 싶고 마마마는 까고 싶은걸 보면 이걸 세대차라고 해야할런지 아니면 그 시대 감독들의 물건에서만 보는 특혜라고 할수 있는건지... **그나저나 나는 왜 마마마 이야기만 하면 점보트 이야기 하며 까기 바쁜가-ㅂ-(요태까지 고래왔고 아패로도 컈속) **

영화관에도 에티켓이 있습니다

영화관에도 에티켓이 있습니다

J/U/L/C/A/R/A ☆ 2017|2012년 10월 29일

이 링크를 타고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영화관 에티켓)어제 마마마 극장판 보고 오신 사람들의 평을 보았는데 에티켓을 모르는 무개념들이 많이 보이네요.死관의 비매너남, 극장에서 호응을 바라는 병신이건 취향 존중 이전에 기본 매너 아닌가요???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지키질 않으니 주변(특히 혐덕들)에서 기회다 하고 까는거죠.첫번째 분은 음주하고 난동부렸다고 했는데, 필름끊겼다는 분이 감상평은 어떻게 남겼는지 모르겠습니다.주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사건 터트릴 때마다 음주했다고 핑계를 대신다고 하더군요.우리나라가 술에 대해 존나 관대하긴 하지만 이러지는 맙시다.두번째 분은 영화라는걸 본적이 있는지가 궁금하네요.영화, 연극, 뮤지컬, 오페라를 감상할 때는 호응 좀 해달라고 그러는것 같은데 영화 시작할 때 나오는

봐봐.. 내말 맞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봐봐.. 내말 맞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덕후가 어쩌고 저쩌고를 떠나 마마마 상영할때는 이것만은 지킵시다. 역시 이럴줄 알았다는 말밖에 할수 없군요. 9월에 제가 적은 글.. 덕후고 아니고를 떠나 극장 에티켓을 지킵시다 라고 적은 글에도 나와있듯이 전 하루히를 보기위해 대구 갔을때도 한번 호되게 당했지요.. 물론 마마마는 보지 못했습니다만 이글루를 돌고 하다보니 나오네요.. 엄청 민폐가 되는 일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물론 좋아하는 케릭터가 나왔을때 호응을 보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극장안에서 전부가 들릴 정도로 소리를 지른다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사람들이 극장에 가는 이유중 하나는 큰 화면과 웅장하게 울려퍼지는 BGM 등 이런게 집에서 보는것과 다르기때문 아닐까요? 우퍼 맥스로 되어서 마음까지 둥둥 울려주는 그 소리를

뒤늦은 강제정모 후기

뒤늦은 강제정모 후기

언더그라운드 넷|2012년 10월 28일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니 표지판이 뙇!!!!!!!) -좌석배치가 미묘하다고 했었는데 오히려 명당자리였습니다. 스크린에 최대한 근접하면서도 화면이 눈에 잘 들어오는 위치더군요. 덕분에 상당히 만족스럽게 감상했습니다. 표 끊을때 마느님의 가호가 함께한게 틀림 없습니다. -신 오프닝도 괜찮았지만 제일 인상깊게 남은건 Magia. 노래를 TV사이즈가 아니라 풀버전으로 틀어주는데 아주 그냥 지릴뻔했... 노래 자체가 원체 박력 있다보니 극장에서 들으니 몇배는 더 강렬하더군요. 거기에 영상도 뭔가 실사삘 나게 바뀌어서 더 멋있었습니다. -10화 내용 끝나고 커넥트가 나오는데 중간중간에 마도카대신 호무라가 들어갔더군요. 커넥트가 사실상 호무라 노래였던걸 생각하면 적절한 팬서비스. 모 유저가 만들었던 영상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