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와마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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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 스즈, 첫 칸을 되돌아보며 "가장 확실히 했다." 감독이 극찬
여배우이자 모델인 히로세 스즈가 '제 68 회 칸 국제 영화제'의 무대를 회고했다. 27일, 도내에서 열린 영화 '바닷마을 diary'(6월 13일 공개)의 사진집 발매 기념 토크쇼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판에서 촬영 감독을 맡은 저자이자 사진 작가인 타키모토 미키야와 함께 참석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에는 동 작품이 프랑스에서 열린 '제 68 회 칸 국제 영화제'의 경쟁 부문 출품작으로 선정되어 아야세 하루카로부터 출연자와 함께 레드 카펫을 걸었던 히로세. 첫 레드 카펫 소감에 대해 묻자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생각보다 긴장하지 않고, 영화와는 다른 의상으로 모두와 걸을 수 있어서 즐거웠고, 기뻤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회고했다. 고레에다 감독은 "스즈는 침착하게 있어

나가사와 마사미, 칸의 4자매 미녀 대결에서 단독 승리! '특별해', '지나치게 에로틱해'라는 극찬의 목소리가 잇따르는
프랑스에서 개최중인 '제 68 회 칸 국제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52)의 '바닷마을 diary'가 출품돼 현지 시간 14일 공식 상영 전 레드 카펫에 출연자인 아야세 하루카(30), 나가사와 마사미(27), 카호(23), 히로세 스즈(16)가 집결했다. 작중에서는 미인 4자매를 연기한 네명은 요염한 드레스 차림으로 영화제에 꽃을 곁들였다. 아야세는 흰색 스팽글지의 꽃 무늬 드레스, 나가사와는 타이트한 옅은 보라색 드레스, 카호는 대담하게 어깨와 가슴을 노출한 볼륨 스커트 드레스, 히로세는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하늘색 드레스를 몸을 감싸고 각국의 스틸 사진의 플래시를 받고 있었다. 이 모습은 일본에서도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되었지만, 그것을 본

쿠로시마 유이나, 신인 여배우의 등용문인 칼피스 워터 CM 캐릭터에
나가사와 마사미, 카와시마 우미카, 노넨 레나 등을 배출한 아사히 음료 '칼피스 워터'의 CM 캐릭터에 2014년 10월기에 방송된 연속 드라마 '미안해 청춘!'(TBS 계)과 방송 중인 NHK 연속 TV 소설 '맛상'에 출연중인 여배우 쿠로시마 유이나가 선정된 것이 이번에 밝혀졌다. 쿠로시마는 12대째에 출연하는 CM '바다 근처에서 초여름 ' 편을 20일부터 방송된다. 쿠로시마는 1997년 3월 15일 출생. 오키나와현 출신. 오키나와에서 모델로 활동한 후 2013년 '해바라기~오키나와는 꼭 그날의 하늘을~'(요시히로 오이카와 감독)로 영화 데뷔했다. 2014년 연속 드라마 '아오이 호노오'(TV 도쿄 계), '17세'(후지TV TWO) 등에 출연. 2015년 6월에 개봉되는 영화 '스트

나가사와 마사미의 ‘모테키: 모테솔로 탈출기’를 보고..
영화가 괜찮아서 놀랐다. 결혼 적령기의 평범하고 볼품없는 남자에게 아무 이유 없이 미녀들이 꼬이는 이야기라길래 무슨 하렘물 같은 건줄 알고 봤는데 전혀 아니었다. 특히나 포스터만 보고는 일본 특유의 마냥 웃기는 짜장면 같은 영화인줄 알았는데 역시나 아니었다. 시종일관 밝고 명랑하고 재기 발랄하지만 은근히 진솔하면서도 결국엔 묵직한 한 방이 있는 걸작 청춘 영화였다. 역시 일본은 청춘영화 강국이다. 다른 장르는 몰라도 청춘영화 하나만큼은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만든다. 친구네 자취방에서 밤새도록 수다 떨고 놀다가 아침 해가 뜨기 직전 첫차를 타러 나왔을 때의 살짝 쌀쌀하면서 푸른빛이 감도는 길거리 분위기가 이렇게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는 영화는 처음이다. 모르는 여자와 처음 만나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