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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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람보: 라스트 워 (2019) / 애이드리언 그런버그
출처: IMP Awards 미국으로 돌아와 시골에서 말 목장을 하는 존 [람보](실베스터 스탤론)는 집안 일을 돕는 마리아(아드리아나 바라자)와 손녀 가브리엘(이벳 몬리얼)과 지내고 있다. 대학 입학을 앞둔 가브리엘이 멕시코로 이사간 옛 친구와 함께 비밀리에 자신을 버리고 멕시코로 간 아버지를 찾으러 갔다가 돌아오지 않자, 걱정이 앞선 [람보]는 가브리엘을 찾아 멕시코로 간다. 수소문 하던 [람보]는 가브리엘이 범죄자 집단에게 납치되어 험한 꼴을 당한 것을 알게 된다. 제목부터 마지막 편임을 암시하는 [람보] 시리즈 최종편. 전편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람보]는 유사 가족을 만들고 행복하게 살지만 여전히 PTSD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대형 땅굴을 파고 있다. 영화는 [람보]가 땅굴을 이용한 활극을
[DOS] 건보트 (Gunboat.1990)
1990년에 ‘Accolade’에서 AMIGA, TURBOGRAFX-16, ZX SPECTRUM, MS-DOS용으로 만든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 발매 기종 중 터보그래픽스-16은 일본 NEC가 만든 콘솔 게임기 PC엔진의 해외 수출판이다. 당시 PC게임으로선 드물게도 PC엔진용으로도 발매됐다. 내용은 미군의 ‘건보트’에 탑승한 승무원을 조종해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보트의 지휘와 조종을 맡고 있는 캡틴 겸 파일럿. 선미의 총을 맡은 선미 포수. 배의 엔진과 선체중앙의 총을 맡은 엔지니어 겸 선체중앙 포수. 후미의 총을 맡은 후미 포수 등. 총 4명의 승무원이 건보트에 탑승해 강을 타고 이동하며 적군 소탕 작전 및 순찰을 하는 게 메인 플레이 내용이다. 타이틀 건보트는 G
호치민 자유여행 시간대 다양한 비엣젯항공 타고 가요!
베트남 남부 제2의 도시, 호치민! 호치민은 최근 저가항공사의 취항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갈 수 있는 여행지가 되었는데요. 다낭, 나트랑이 베트남의 휴양지라면, 하노이와 함께 베트남의 관광지 하면 호치민을 빼놓을 수 없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선 요즘 부쩍 많이들 가시는 베트남 호치민 자유여행에 대해서 한 번 써보려는데요. 우리나라에서 호치민까지 가는 항공편도 함께 얘기해 볼게요. 호치민여행을 패키지여행건 자유여행이건 시티투어를 하시면 가시는 곳이 대부분 비슷비슷 할텐데요. 깊이 파고들면 무궁무진하게 갈 데가 많은 곳이 호치민이지만 그래도 가장 대중적이고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만 꼽아보겠.......

베트남 첫 여행기 2일차 (3) - 베트남의 전쟁기념관 방문기
당시 베트남에 있는 기념관은 호치민 전쟁박물관의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인구 2만 5천의 작은 도시 비타인 시에도 전쟁기념관이 하나 있더군요.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가본 전쟁기념관은 주황색 지붕이 올려진 마치 국회의사당 비슷하게 생긴 건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늦어 안에 들어가볼 수는 없었고 대신 야외에 전시된 여러가지 무기들을 관람할 수는 있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저는 밀덕이 아니어서 전시된 무기의 종류를 자세히는 모릅니다. 베트남 전쟁사에 대해서도 아직 지식이 많이 부족하고요. 잘 아시는 분께서 알려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우선 전투기부터.... 거의 다 베트남산이 아니고 미국산 무기이더군요. 일부는 노획해서 사용했을 수도 있겠네요. 이 전투기는 U.S.AIR FORCE, 꼬리 날개에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