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처

포스트: 128|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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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5] 스트리트 캅: 불상을 찾아라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28일

1995년에 ‘인터하우스’가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10개월 간 2억을 들여 만든 작품으로 삼성전자와 삼성 데이터 시스템이 공동 주최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시회인 ‘95 컴퓨터 명인한마당’에서 주최하는 게임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내용은 주인공 ‘오 형사’가 수사 반장 ‘한상천’으로부터 대성 기업의 ‘윤중일’ 회장이 국보급 유물 ‘금동여래불상’을 소유하고 있다가 국가에 기증하기로 했는데. 집안에 도둑이 될어 불상을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48시간 내에 사건 해결을 하러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게임 타이틀 화면에서부터 인터렉티브 장르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사 영상이나 애니메이션이 들어가지는 않았고. 단순히 선택지가 존재하고 선택지에 따른 결말

[WIN98] 황금 임파서블 (1997)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28일

1997년에 ‘아트리아 대륙전기’로 잘 알려진 ‘재미 시스템 개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1998년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1월의 우수 게임으로 선정됐다. 내용은 일제 시대 때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이 한국에서 금붙이를 약탈해 금괴로 만들어 군함에 싣고 가던 중, 일본의 패망 소식을 듣고 금괴를 포기하기로 결정해 서해 부근에서 군함 째로 실종됐는데. 그때 살아남은 한국인 징용자가 군함의 위치가 적힌 지도를 3장으로 나누어 갖고 운둔한 지 수십 년의 세월이 흐른 후. 1999년에 서울 대학교 2학년생인 ‘이현진’이 ‘김정길’ 교수의 심부름으로 강릉에 가서 ‘박 노인’을 만났다가 숨겨진 황금 지도를 둘러 싼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메인 소재

[WIN98] 제피 (199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22일

1999년에 ‘미라 스페이스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뉴타운미디어 엔터테인먼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호러 어드벤쳐 게임. 한국 최초의 상업용 호러 어드벤처 게임이다. 내용은 1989년 영국에서 의사 ‘스펜서 R. 엘리엇’이 친구 ‘로저 크로닌’의 아내 ‘앤 크로닌’의 쌍둥이 출산 수술을 맡았는데, 여자 아이 쪽이 태반에 있을 때부터 죽음이 예정된 상태였고 남자 아이만 건강하게 태어났는데, 로저 부부가 상심할까봐 그 사실을 숨긴지 7년의 시간이 지난 후. 로저로부터 제피가 이상하다며 급하게 부르는 전화를 받고서 글래스고우 외곽에 있는 로저의 대저택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미스트(1993)’와 ‘7번째 손님(1993)’ 스타일의 1인칭 시점의 호러 어드벤처 게임인

[WIN3.1] 보마 헌터 라임 Vol.1 (宝魔ハンターライム.1993)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19일

1993년에 ‘サイレンス(사일런스)’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게임을, 1996년에 한국에서 Winodows 3.1용으로 컨버전해서 정식 발매한 어드벤처 게임. 국내 게임 잡지사 ‘게임라인’에서 유통을 맡았다. 내용은 인간계와 마계가 우호 관계를 지속하고 있을 때 마족은 우호의 증표로 ‘마법옥’이라고 하는 돌을 인간에게 맡겼는데 인간과 마족의 우호를 원치 않는 우호 반대파 마족의 손에 의해 마법옥이 탈취 당하자,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소녀 ‘라임’과 악마로 변해서 싸우는 ‘버스’가 마법옥을 회수하기 위해 마계에서 파견됐지만, 회수 과정에서 마법옥을 지상에 떨어트렸는데 마법옥이 원한, 슬픔 등의 부정한 감정을 먹고 요괴로 변신을 하여 소동을 일으킬 위험이 생겨 라임과 버스가 그걸 막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