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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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디레일러 - A-트레인
피폭자 : 존 시나 일본에서 자이언트 버나드로 활약하다 지금은 텐사이로 WWE로 돌아온 A-트레인. 피니셔인 초크밤이 때는 디레일러라고 불렸군요. 기믹이 바뀔 때마다 기술명도 바뀌니 원;;; 아무튼, 2003년 로럼에서 들어오자마자 존 시나를 높게 들어올려 메다 꽂았습니다. 텐사이로 WWE로 돌아온다고 했을 때 아 노후 준비하는구나 싶었는데, 너무 활약을 못하고 브로더스 클레이랑 상대하고 있어서 참 거시기했는데 말이죠.. 위키를 봤는데.. 턴페이스 했데요. 브로더스 클레이랑 같이 춤추고 있데요.. 헐..헐..
스타이너 리클라이너 - 스캇 스타이너
피폭자 : 트리플 H TNA에서도 안 보여서 어디서 뭐하고 있나했더니만 TNA랑 소송 중이라는 스캇 스타이너의 서브미션 피니셔인 스타이너 리클라이너입니다.. 이 아저씨도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계신 것 같네요 정말.. 사실 시나가 STF를 장착하고 나왔을 때는 저게 무슨 STF냐, 역시 존 시나야 엉망이거든 등등 많은 말들이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스타이너 리클라이너가 넘사벽이라는 느낌입니다.. 피폭자가 스스로 걸어줘야 걸리는 팔 하며 절대 꺾이지 않는 허리 등등.. 아무튼 소송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무슨 소송인 겁니까?(야!)
WWE 로얄럼블 2013 간단 감상
* 정말로 간단한 감상이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Twice In A Life Time!! - 누구든 작은 리카르도를 건드리면 X되는거예요. 아주 X되는거야. - Let's Go CENA!! / CENA S***s!! 그리고 혹CENA 했더니 역CENA. 뭐 예상은 하긴 했지만서도. - 더 락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소리 + 또다시 빈스 인 더 뱅크 작렬. 으으으으......-_- - 펑크가 내려와야 할 때인 건 맞다 보는데, 락바텀이면 몰라도 피플즈 엘보우에 클린 핀폴이라니 해도 너무했다. - Best: Y2J 컴백 / Worst: 빈스 인 더 뱅크. - The xian -

로얄럼블 2013
응? Y2J님 컴백하신 거 말고 다른 게 있었나요? 갓 파더 형님 나올 때는 조금 지렸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