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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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너클 셔플 - 존 시나

여유만만 우르|2013년 2월 12일

피폭자 : 빅 쇼 올해 로얄럼블의 우승자이자 영원한 초딩 영웅 존 시나의 대표기술 중 하나인 파이브 너클 셔플입니다. 저 펌프에 바람 넣는 것 보고 추억돋아서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으하하하.. 그리고 이듬해 로럼에서 스피닝 US 챔피언 벨트 들고온 시나 보면서 멘붕

핸드스프링 백 엘보우 - 타지리

여유만만 우르|2013년 2월 12일

피폭자 : 랜디 오턴 WWE에서 활약하고 현재는 일본에서 활동 중인 타지리의 핸드스프링 백 엘보우. 경량급 선수들이 잘 쓰고 요새는 신 카라가 주무기로 사용하고 있지만, 역시나 핸드스프링 백 엘보우하면 타지리가 가장 먼저 생각나지요. 저 깔끔한 핸드스프링이랑 날아가는 탄력!! 계속해서 WWE에 일본 선수들이 오고 있긴 하지만 타지리만큼 활약한 선수도 없고 아쉽네요.. TAKA랑 타지리, 그리고 스맥다운 넘버원 아나운서 후나키의 뒤를 잇는 선수가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요시타츠ㅠㅠ

리버스 3D - 더들리 보이즈

여유만만 우르|2013년 2월 12일

피폭자 : 바티스타 현재는 TNA에서 개인 활동 중인 더들리 형제의 리버스 3D. 가장 유명한 피니셔인 3D를 뒤집은 형태입니다만, 역시 3D만한 위용은 없긴 하죠.. 04년 로얄럼블에서 펼쳐진 에볼루션 대 더들리 보이즈의 테이블 매치를 보는데 문득 저 네 명 중 아무도 WWE 링에 없다는게 씁쓸해지더군요. 더들리 보이즈는 TNA에서 주축을 맡고 있긴 한데... 에이시즈 & 에이츠인 디본이나 브룩 호건이랑 결혼 각본에 있는 버버나 참...

F-5 - 브록 레스너

여유만만 우르|2013년 2월 6일

피폭자 : 빅쇼, 맷 하디, 찰리 하스, 쉘턴 벤자민, 케인 아마도 이번 레슬매니아를 장식할 단기 알바 2호 브록 레스너의 피니셔인 F-5. 섬머슬램에서 트리플 H랑 경기한 이 후 한동안 안 나오더니 요즘 다시 나오더군요. 폴 헤이먼에게 뭐라고 할 때마다 등장해서 F-5를 날리고 있습니다. GIF가 2003년 로럼 때인데 정말 이 때는 브록 레스너하면 후덜덜한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요즘은 그냥 MMA에서도 밀리고 WWE에서도 밀려서 깽판치고 있는 느낌 밖에 안 들더군요. 애초에 지금 무슨 컨셉으로 나오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설마 정말 "우리 아빠(폴 헤이먼) 괴롭히지 말라능!"이 컨셉인건가!!! 그럼 도대체 누구랑 대립한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