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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2>는 가능한가?
E T E R N A L S 「이터널스」 캐스팅,예고편,디자인만 봐도 당시 MCU가 얼마나 공을 들였던 작품인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았습니다. 평단의 마음에 들기 위해 노력한 것이 보이는 작품이지만 정작 공개 당시 평단의 반응은 미지근했고 대중도 그와 같았습니다. 코로나,중국 미개봉의 타격도 있겠지만, 흥행도 4억 200만 달러로 끝이 났고, 2억 달러 예산을 생각하면 평가도, 흥행도, 크게 실망스러운 성과였습니다. MCU I News 에서 보도된 소식통에 의하면 마블 스튜디오의 의 속편 제작 움직임이 아직도 없다고 하는데요. 해당 보도로 인해 이터널스 속편은 현재는 취소처럼.......

<데드풀과 울버린>, 10억 달러 돌파.
▶ Boxofficemojo.com 10억 달러 ! 이, 에 이어 등급 역사상 두 번째로 10억 달러를 달성. 이것으로 는 각 페이즈마다 10억 달러 달성작이 존재한다는 무시무시한 기록을 지켰습니다. 등급 역대 박스오피스 2위! 와의 격차는 약 5천만 달러로 좁혀졌기에 뒷심이 계속 있다면 1위도 차지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북미에서의 흥행은 뻔했지만 국내의 호불호로 인해 해외성적을 걱정하는 의견들도 많았는데요. 맨중맨의 울버린의 능력은 역시는 역시였습니다. 리빙 레전드. Thank You For Reading

취급 불쌍한 팀.
※ 주의 ※ 데드풀과 울버린 스포일러 ! ! 한 명은 스파게티가 되고 한 명은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서로 다른 우주지만 어째 그 취급은 똑같습니다. 솔직히 긍정적으로 보진 않아요. 그나마, 토치는 데드풀이니까 할 수 있던 퇴장이었다고 봅니다. 출연료 드립도 웃겼고. 재미까지 없는 리드에 비하면 나아요. 물론, 그럼에도 보이드에서 만난 레지스탕스가 똑같이 개죽음 당했으면 닥터 스트레인지때처럼 상당히 기분 나빴을 것 같은데 다행히도 아니 상상 그 이상으로 멋있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혼자만 폼 없이 죽은 휴먼 토치가 더 안타까웠지만요. 전 재밌게 보기도 했고 뭐라고 해도 멀티버스 사가 고점에 두겠지만.......

숀 레비 감독이 말하는 프로페서 X.
※ 주의 ※ 데드풀과 울버린 스포일러 ! ! MCU I NEWS 논의된 적도 없습니다. Never even discussed 연구는 했었습니다. 엠마 코린(카산드라 노바 역)이 많이 연구했죠. 왜냐면 카산드라와 프로페서 X의 관계가 저희에게 매우 흥미로운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뇨, 논의된 적은 없었습니다. 고려된 적도 없었습니다. 은 수많은 카메오 루머들이 존재했었습니다. 메인 빌런인 카산드라 노바와 남매지간이자 울버린의 중요 인물, 프로페서 X/찰스 자비에도 정말 많이 언급되었는데요. 감독 숀 레비의 언급에 의하면, 연구 자체는 있었지만, 캐스팅은 논의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보이드에서 X-23과 함께 로건과 만났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