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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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노매드랜드 - 삶의 지리멸렬함을 연결하여 평온함을 얻다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추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여러가지 의미에서 매우 궁금한 영화였기 때문이죠. 솔직히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생각 해 볼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 에너지에 관해서는 별 의심을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가 이미 여럿 나왔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안 보고 넘어가기에는 묘하게 아까운 영화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 궁금한건 해결을 봐야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클로이 자오의 경우 적어도 국내에서는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보다, 앞으로 나올 영화 때문에 더 유명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이터널스 감독으로 이미 내정 되어 있고, 벌써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나올 때가 다 되어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작품인 동시에, 정말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미 기대감은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걱정도 됩니다. 너무 높아진 기대감은 더 큰 실망을 낳을 수가 있어서 말이죠.
"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은 대체 언제 완결이 나오는가 하는 이야기에 관해서 주변에서 아예 내기가 벌어질 정도였습니다. 스튜디오 카라 내에서 코로나 발생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을 전혀 댈 수 없는 작품이 되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디자인 한 놈의 망발로 인해서 피곤한 이야기로 넘어가 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이제는 애증이 뒤섞인 복잡한 작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쨌거나 드디어 끝납니다. 물론 이렇게 오래 기다리고 보니 정말 듀크 뉴켐 포에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Q 마지막에 나온 예고편은 다 털려 나간 느낌입니다.
"Fall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비고 모텐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린북도 그냥 넘어가다 보니 아무래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반지의 제왕, 히달고, 그리고 데인저러스 메소드 이후에는 정말 제 시선에서는 한동안 밀려나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이 배우 이야기를 하게 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이 외에는 할 이야기가 전혀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의 영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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