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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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Nobod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왜 아직까지도 포스팅에서 빼먹었는지 미스터리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배우인 밥 오덴커크를 매우 좋아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배터 콜 사울에서 사울 굿맨으로 연기하는 이미지를 너무 좋아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더 포스트에서 보여줬던 저돌적인 면을 보여주는 연기 역시 마음에 들었는데 말입니다. 다만, 감독은 좀 마음에 안 드는게, 하드코어 헨리를 만든 양반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영화를 보다 멀미를 죽어라 했거든요. 그래도 제작자가 존 윅 제작하던 양반들이라고 하니, 별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명 중년 아저씨인데......너무 액션을 잘해요;;
"낙원의 밤" 스틸컷 입니다.
결국 이 작품도 넷플릭스로 가버린 상황이다 보니, 그냥 맘 편하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박훈정 감독의 작품인데......이번에도 누아르 계통이더만요.
"Breach"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조사 하면서 좀 기묘하긴 했습니다. 영화 제목이 분명히 ""인데, 포스터가 이상하게 걸려서 말이죠. 일단 찾은건 이건데, 딴게 튀어나오더군요. 솔직히......그냥 같은 영화입니다. 제목만 바꾼 거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정이 안 가는건 매한가지 입니다.
'狄仁杰之四大天王" 예고편 입니다.
적인걸 시리즈의 가장 기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1편에서는 유덕화 라는 매우 유명한 배우를 투입하여 영화를 만들었으나 영화 자체가 사실 별로였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냉정하게 비교를 했을 때 2편이 오히려 낫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영화 자체만 보고 있노라면 오십보 백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둘 중 하나만 보라고 한다면 추리 요소가 좀 더 살아있는 2편이 낫다고는 할 수 있겠더군요. 지금 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저도 정말 믿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일단 하두 보고 있노라니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냑 그럭저럭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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