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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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 5차전:수비가 강해야 결국 공격도 성공함

왜 K리그 연맹은 리그 점수 팍팍 깎이는 원인으로 추정되는 다득점 우선 정책을 편거지? 그 뒤로 확실히 아챔 경기력이 팍팍 떨어지는 거 같은데? 대표팀 수비야 원래 별로였지만. 그건 수미가 없어서 그런 거니 다른 문제지. 수비를 똑바로 하게 하고 그걸 뚫으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수비를 안하고 대강해도 골이 들어가고 이걸 반복하면 퀄리티 자체가 저하되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세레소:제주=3:1 - 태업하는 거 같음. 그냥 못하는 건 내가 많이 봐서 잘 알아. 조성환 감독이 선수들 열받게 한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 - 세레소가 소위 갑갑이 경기를 하는 팀인데 제주는 그냥 대주고 있음. 태업이 아니면 단체 멀미라도 하는 건가? 수원:시드니=1:4 - 옵사이드. 슈팅 실패. 골

FA컵 3라운드는 딱 한 경기 남았다!!

2018년 03월 31일 화성FC : 경기용인대 화성종합경기타운보조(천연) 2 : 3 2018년 03월 31일 김포시민축구단 : 평택시민축구단 김포종합운동장(인조) 2 : 1 2018년 03월 31일 파주시민축구단 : 경주시민축구단 파주스타디움(천연) 0 : 1 2018년 04월 04일 부산아이파크 : 부천FC1995 구덕운동장(천연) - 부산은 왜 미뤘나 했더니 사직 아시아드는 아예 못 쓰게 된 걸까나? 하지만 굳이 평일에 낮 경기를 잡은 이유가 뭐지. 아챔하고 안 겹치려고 한다기에는 딱히 중계 문제도 없는 거 같은데. 아챔은 AFC패키지라 JTBC일 것을. - 아챔 경기는 어렵지 싶군. - 3라운드는 엄밀히 64강은 아니긴 함. 32강에서부터 K리그1 팀들이 들어가니까.

박항서 그리고 베트남축구

박항서 그리고 베트남축구

[아마도 이 사진은 베트남 축구역사를 논할 때 절대로 빠지지 않을 한 장이 될 것이다.] 한국의 2002와는 비견하긴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베트남 축구 역사를 논할 때는 가히 한국의 2002와 나란히 놓고 보기에 무리는 없으리라. 베트남 축구는 그간 '약체'라고 해도 큰 무리는 없었다고 흔히 말할 것이다. 아챔에도 나섰지만 10년전인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한국-일본의 팀과 아챔에서 만나면 '10골 못넣으면 망신' 이라는 가히 서울대축구부를 만나는 것과 같은 급으로 쳤으니까. 하지만 주변국 미얀마/태국은 1960년대 축구에서 강팀으로 꼽히고 태국도 한때 한국과 맞겨루고 미얀마도 한국을 가로막았을 급이었다. 그런데 왜 베트남은 이런 부분이 부각되지 않았을까? 잊고 있으면 안될 것이 1950-60

바그닝요 수원행

바그닝요 수원행

FC수원말고 수원 블루윙스로요. 이미 작년에 소식은 전해 들은 뒤입니다.바기도 웬만해선 부천에 계속 있으려고 했는데 수원에서 직접 제의가 오면서 엉덩이가 들썩들썩.알다시피 챌린지와 클래식, 그것도 수원처럼 아시아챔피언스 나가는 팀에서 아챔 나가면 중동/중국행이라는...이른바 브라질 선수들엑 있어서 '대박티켓'을 잡을 수 있다는 유혹을 벗어나긴 어려운 부분이죠. 이적료는 기사에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밑의 엠바고를 아직 풀지는 않겠습니다. 바기 놓고 재미있는게 바기를 노리던 팀이 원래는 수원뿐 아니라 전북도 노리고 있었습니다. 전북은 2016 시즌 끝나자마자 오퍼를 넣었었죠. 뿐만 아니라 J2 에서도 많이 오퍼가 들어왔었어요.무척이나 성실한 선수입니다. 부천 떠나서 수원에서도 잘 클 겁니다. 한시즌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