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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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테이큰 3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테이큰 2를 그렇게 나쁘게 본 편은 아닙니다. 다만 1편이 워낙에 강렬한 탓에 2편에서 나왔던 요소들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하기는 했죠. 그래도 이 영화가 어느 정도 넘겨주기만을 바랐는데, 그 정도는 넘어갔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1편이 후광으로 인해서 2편은 나름 괜찮게 벌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3편이 또 나오는 상황이 되었을 테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리암 니슨은 등장합니다. 리암 니슨은 출연료로 2000만달러를 받을 거라고 하더군요. 리암 니슨 뿐만이 아니라 팜케 얀센과 매기 그레이스 역시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각본을 뤽 베송과 또 한 각본가가 준비중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마누
테이큰 3 역시 만들어지려는듯
1편보다 힘이 빠졌다는 이유로 평론가들에게서 별로 좋은 소리 못 듣고 있다지만 (현재 썩은토마토에서 20% 점수) 흥행성적은 1편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작가 로버트 마크 카멘이 10월 9일 Hollywood.com과 한 인터뷰에서 3편 제작이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We didn't start talking about [Taken 3] until we saw the numbers," says Kamen. "But then we said, 'Oh, okay. I think we should do a third one.' And Fox wants us to do a third one." In the first Taken, Neeson's character Bryan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