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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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3"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계속해서 반가운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아쉬운 쪽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2편보다는 즐겁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1편 블루레이 출시가 국내에서 도저히 진행 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 DVD 역시 정상적인 화면비로 출시 되지 않은 상황이라 아무래도 구매를 못 하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2편 봐서는 그닥 시리즈를 다 사야 하는가 하는 회의감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케이스는 예쁘게 나왔습니다. 참고로 확장판 동시 수록이라고 하네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Deleted Scene - “Flashback Malankov” : 삭제 장면 - “말란코프의 행적” • Sam’s Bunker A

테이큰3
사실 테이큰2가 원체 실망스러웠던 지라 올리비에 메가톤이 또 감독한 3편을 보러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다 의리로 보러갔는데 기대치를 워낙에 박하게 잡아서 그랬는지 생각외로 괜찮은 편이었다. 다만 이걸 극장에서 보라고 권할만 하냐 하면... 그건 좀 아니다 싶은 물건. 아무래도 이젠 리암 니슨의 나이도 환갑을 넘어선데다가 리암 니슨 일인의 액션 활극으로 내달리는건 이미 테이큰1,2에서 써먹은 방법론이라 식상할법 하기도 해서 브라이언이 아내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벗고 복수를 하는 과정과 그 브라이언을 쫓는 경찰 반장 도츨러, 두 인물의 활동을 교차해서 진행시키는 선택을 한거 같은데 두명이 따로 놀다 어느 지점에서 부닥칠듯 말듯한 구도를 형성함으로써 액션 이외의 방법으로도 긴장감을 형성시키려 하지만 결

테이큰 3 - 액션은 나아졌으나 나머지는 전부 망한 영화
솔직히 이 시리즈가 이렇게 오래 가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아무래도 2편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었던 만큼, 어느 정도는 한계가 다가 올거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거는 영화라기 보다는 이제는 그냥 관성으로 보는 영화라고 말 하는 것이 더 맞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액션영화이니 말이죠. 보통 설명하기 굉장히 간단한 액션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특히나 시리즈물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는 단 한어로 정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관성 이라는 단어죠. 영화를 볼 때 다음 작품에서는 무슨 이야기가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하여 어느 정도

"테이큰 3"에 두 여배우가 캐스팅 되었네요.
뭐 속편이다 보니 두 배우가 더 나오는 것은 당연하겠죠. 매기 그레이스와 팜케 얀센이 이 영화에 모두 출연을 확정 했다고 합니다. 각각 딸내미와 마누라죠. 하지만 감독은 2편 감독이라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