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178|조회수: 0|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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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래쉬 매일 완성된 눈으로 다니기

아이래쉬 매일 완성된 눈으로 다니기

주변친구들 중에서 아마 외모에 크게 집착 하는 사람이라고하면 제가 제일 심하다고 볼 수 있는데용ㅎㅎ;; 저도 제가 스스로 외적으로 보이는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구나 생각할때가 종종 있어서 딱히 부정하지는 않아요~ 다른 면에서 보면 '좀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데?'하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저는 오히려 저를 꾸미는것에 있어서 즐거움도 있고 자부심을 갖는답니당>_

3월 말에 눈

3월 말에 눈

Habest Days|2025년 3월 31일

솔직히 갑자기 따뜻해졌던 때도 있어서 이제 봄이 오려나 ~ 했습니다. 그런데 이른 아침에 눈이 내리는 것을 보고 어흑?!? 했지요. 뭐 금세 눈비로 바뀌어 바로 사라지고 말았지만 2025년 3월 말일에 무슨 눈이란 말입니까. 가끔 3월 초순 경에 눈이 내린 경우는 봤어도 3월 말, 내일이면 4월인데 눈을 보는 날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옷장에 넣어둔 겨울옷을 다시 꺼내야 하는 것이 아닌지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본래 이맘때면 자전거 타고 데굴거리면서 에헤헤 할 때인데 말입니다.

봄이 오나 봄, 삼월에 만난 춘설

봄이 오나 봄, 삼월에 만난 춘설

훈삼월 불암산 영산바위에서 만난 춘설 오전 11시경 부터 내리기 시작한 함빅눈 봄이 오다가 잠시 쉬어가는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