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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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One day

感性|2013년 1월 1일

첫 만남 이후 20년간 우정을 지킨 엠마와 덱스터. 덱스터가 이혼한 후 파리에 거주하는 엠마를 찾는다. 씁쓰름하고도 달콤한 우정과 사랑 사이, 사랑과 우정 사이 1. 오랜만에 로맨스를 봤다. 난 가끔 외국 로맨스물을 영화관에서 보는 걸 좋아하는데 것도 혼자서.이번 2013년 크리스마스 이브엔 직장동료 여성 두 분과 함께했다. 2. 으 엠마 입장이 구구절절하게 와닿던지. 짝사랑하는 상황도 아닌데- 사랑하는 사람의 슬픔과 행복 모두 옆에서 바로 가까이서 본다는 게 어디 쉬울까. 다가서기엔 그가 물러날 것 같고, 이건 싫고. 그래서 택한 건 '잔인한 우정' 하아.발가벗고 수영하면서 엠마가 나름 고백하지만 덱스터는 허허허-그러면서도 오만 진상을 굴어도 꼭

미드 - 덱스터

미드 - 덱스터

블루칩 [BLUE CHIP]|2012년 12월 2일

덱스터, 살인자의 이야기다. 살인자가 살인자를 죽이는......여기서 우리는 환성을 지르고 악당의 처절한 결말을 통쾌하게 생각 한다. 그는 어릴 때 어느 세명으로부터 잔인하게 가족을 잃었다. 거기서 선택받은 동생 덱스터는 어느 경찰 가정으로 입양되었고 덱스터의 악마성을 간파한 경찰은 그에게 피의 해소를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아주 어릴때부터 철저하게 교육을 받는다. 여기서 진짜 중요한것은 바로 디테일이다. 디테일이 결여되면 철창행이다. 선택을 못받은 형은 잔인성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마구마구 사람을 사냥하는 악마로 변해있다. 하지만 철저함과 디테일로 교육받은 동생에게 결국 살인을 당한다. 형이 말한다. 너를 찾으라고 바로 본래의 잔인성을.....그것은 악마가보는 본성이다. 덱스터가 저지른 많은 시체가

2012 코믹콘 사진!(영화, 드라마중심) 뒷북

2012 코믹콘 사진!(영화, 드라마중심) 뒷북

project없|2012년 8월 13일

지난 2012년 7월 12일에서 15일동안 코믹콘이 샌디에고 에서 열렸었습니다.(지금은 옆에있는 열도에서 코미케하져;;이미 끝났겠네요) 여튼 코믹콘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코믹콘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자면 코믹콘은 원래 미국에 있는 샌디에고에서 부터 시작된 미국판 코믹시장을 겨냥한 컨퍼런스 쯤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코믹만을 다루는 잔치였는데 만화시장이 점점더 넓어지고 영화화되는 건수도 많아지고 하니까 그냥 멀티컨텐츠 페스티벌 처럼 된 느낌의 축제입니다. 규모도 어마어마합니다. 무려 3일간 60만명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스타들도 출동하니 가히 엄청난 축제라고 할 수 있죠...(E3 보다 대중적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뭐 실제로 참가를 해봤어야 알지ㅠ)코믹콘의 로고

2012 7월 미드 시청후기

2012 7월 미드 시청후기

Do What You Wanna Do|2012년 8월 10일

* 이 글은 덱스터 / 클로저 / 코버트 어페어 / 데미지스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결정적인 스포는 없습니다. 추천을 위한 약간의 내용 정리와 감상이 대부분입니다. 1. 덱스터(Dexter) 시즌1 정주행 완료 드!디!어! 덱스터를 보았습니다. 덱스터를 보기 전까지 드라마 덱스터랑 비슷한 이미지의 드라마로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었던 건 식스핏 언더랑 멘탈리스트였어요.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추측컨대 멘탈리스트는 포스터를 장악하는 원탑 남주의 이미지가 묘하게 겹쳤기 때문인 것 같고, 식스핏 언더는 거기 나오는 장의사 동생이랑 덱스터 남주가 어딘가 닮은 느낌이어서 드라마의 이미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멘탈리스트도 1시즌 넘게 보다가 접었고(이유 : 큰 재미가 없어서) 식스핏 언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