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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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피쉬 (Big Fish, 2003)
감독: 팀버튼출연: 이완 맥그리거, 엘버트 피니, 알리슨 로먼 처음엔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이야기들을 진실로 믿고 싶은 영화. 빅 피쉬

크리스마스 따뜻한 영화 두 편.
아무리 '그들'만을 위한 크리스마스라지만, 24시간 내내 잘 수는 없는 노릇이라 영화를 찾아보게 되었다. 보통 크리스마스 하면 케빈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어디 따뜻하고 훈훈한 영화가 그뿐이던가. 꼭 훈훈한 영화를 찾아보기 위해 선택한 것은 아니었지만, 외로웠던지 고르고나서 보니 둘 다 오랜만에 보는 짠한 영화들이었다. 팀 버튼 감독에 이완 맥그리거 주연의 [빅피쉬 , 2003] 와 윌 스미스 주연의 [행복을 찾아서 , 2006]. 고르고 나서 보니 둘 다 일단은 '아버지'의 이야기였다. [빅 피쉬 , 2003] 순전히 팀버튼 감독 때문에 보게되었다가 이내 까먹고는, 영화를 보는 내내 '이 영화 좀 특이하네..' 라는 생각을 했었던 빅 피쉬. 그리고나서 나중에 알고보니 팀 버튼의 영화더라는... 각

2012년 영화일기-10월(빅피쉬~착한 남자)
2012년 10월 쓸쓸한 가을 10월, 하염없이 시간은 가는데, 나만 정지된 시간에 갇힌 것 같아 답답하다. 영화는 워낙 많이 봤고(최근 6년 정도 평균 년 200~250편 이상), 그 만큼 감상의 기술?이 늘어서인지 완성도가 기준 이상이면 쟝르 구분 없이 재밌고, 감독의 의도도 이해가 되는 편인데, 특히 이번 달 상영관 영화들(시사회)이 거의 다 만족스러웠다. 찬 바람이 슬슬 시작하여 집에서 영화 감상도 꽤 많았고, 간만에 챙겨 볼만한 흥미진진한 우리 드라마가 시작되었다. (영화관 관람 * 12편, 집에서 15편-드라마는 한 시즌을 한 편으로) -댐이 된 마을과 8년 전 범죄사건의 얽히고 설킨 의문을 추리하는 코난과 꼬마친구들의 모험담. 꼬리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