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롱
Posts
5 posts다이하드 4.0, 2007
12년만에 해동된 그의 불운 유전자. 더불어 함께 깨어난 기계치로서의 숙명. 그리고 드디어 발현된 탈모 유전자 '고층 빌딩 -> 공항 -> 뉴욕' 순서로 점점 확장된 시리즈의 공간적 배경. 이번 4편에서는 더 커졌다. 미국 동부 전체를 배경삼고 있거니와 이번 테러 집단의 목표는 국가 전복 그 자체처럼 보이기 때문. 그래서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맥클레인이 운전하는 장면이 많고 악당들 역시 F-35 전투기를 대동하는 등 그 위기의 스케일이 큰 작품이다. 3편의 버디 무비적 속성이 꽤 쏠쏠했다 생각했는지, 이번 4편 역시 노골적인 버디 무비로써 기획되어 있다. 다만 특기할 만한 점은, '존 맥클레인'과 '매튜 페럴'이 여러 의미에서 서로 정반대의 인물들이라는 것. 3편의 '제우스'는 인종만 달

티 안나는 배우, 저스틴 롱
2013년 11월 ET online 인터뷰에서 저스틴 롱은 이렇게 말했다. “출연작을 고려할 때는 거기에 얼마나 쟁쟁한 사람들이 참여하는지를 살펴보기 마련인데, 저는 한동안은 일이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반가울 지경이어서 선택 기준이랄 것도 없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더 신중할 걸 그랬나 봐요 (웃음). 일이 늘어나면서부터 어느 정도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에 이제 저는 – 사소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 어떤 작품을 볼 때 그걸 만드는 게 얼마나 재미있을지, 얼마나 즐거운 경험이 될지를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건 보통 누가 참여하는가, 그리고 배역이 얼마나 도전할 만한가에 달렸지요.”년 영화 에서 똘똘하면서도 얼빵한 SF 덕후로 출연한 이래 저

에이미 슈머가 저스틴 롱 셔츠 사주러 갔을 때
TV 시리즈 에서 저스틴 롱(Justin Long)이 나오는 에피소드, "이 셔츠 괜찮다고 해줘(Say Fine to the Shirt)." 자막 넣느라고 내가 참 수고했다. Say Fine to the Shirt (Korean Subtitles) from rocosi on Vimeo. 는 2013년부터 방영되기 시작해 올해 초 5번째 시즌에 들어간 스케치 코미디 TV 시리즈다. 에이미 슈머가 제작/주연을 하고, 많은 에피소드의 각본을 써왔고, 일부는 연출도 한다. 에이미 슈머는 일 대 다수로 관중 앞에 서는 스탠드업 코미디도 잘 하지만, 짧은 스토리 안에서 캐릭터의 특
[고잉 더 디스턴스] 사랑에 있어 거리가 뭐 중요하겠냐만
감독;나넷 버스타인주연;저스틴 롱,드류 베리모어국내에선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드류 베리모어와 저스틴 롱이 주연을 맡은 영화 북미에서는 2010년 개봉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DVD 직행한 영화를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로맨틱 코미디와19금 코미디가 이상하게 섞였다는 것이다. 영화는 남 녀 주인공의 장거리 연애를 주로 해서 로맨틱 코미디와 19금코미디를 섞여서 보여준다저스틴 롱과 드류 베리모어가 이 영화를 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