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리그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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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다크
를 필두로 요즘 한창 워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진행하고 있는 DC 시리즈 좋아한다. 뉴 52를 근간삼아 새롭게 런칭한 시리즈라 볼 수 있을텐데, 그 전의 TV 시리즈 나 다른 시리즈들에 비해선 좀 가족적인 분위기가 떨어져 아쉬운 맛도 있지만 액션성은 나름대로 쩔어주게 뽑고 있어서. 물론 리부트 이후 슈퍼맨, 원더우먼 이 둘은 마음에 안 듦. 둘의 커플링은 더 싫음. 저스티스 리그 다크 팀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포스터에 대문짝만하게 배트맨 면상을 박아놓은 패기가 호기롭다. 이건 뱃신으로서 여기저기 다 끼고 다니는 이 캐릭터에 대한 고증이였을까, 아니면 배트맨 얼굴이라도 박아서 팔지 않으면 이 팀이 돈벌이가 되지

"Justice League Dark" 파트의 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현재 저스티스 리그로 달려가는 DC의 영화들은 솔직히 평가가 좋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흥행으로 인하여 엄청난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일단 배트맨 대 슈퍼맨은 그나마 확장판으로 평균점은 한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혼란에 빠지고 말았죠. 현재 원더우먼도 별로일 거라는 소문이 엄청나게 돌고 있는 가운데, 만약 정말 소문이 현실이 되면 크게 망하는 상황이 한 번은 벌어질 거라는 이야기가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다크파트 이야기 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의 감독은 더그 라이먼 입니다. 본 아이덴티티와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만들었던 양반이죠. 일단 감독의 역량이 없는 것은 아니니, 일단은 어느 정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분도

델 토로가 DC의 또 다른 감독으로 온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굉장히 묘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악마의 등뼈, 크로노스, 판의 미로 같은 굉장히 좋은 영화의 감독이기도 합니다만, 상업영화로 와서 보자면 블레이드나 헬 보이 같은 분명히 잘 먹히는 스타일이기는 하지만 영화적으로 뭔가 애매한 작품들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DC 코믹스의 몇몇 히어로들에 관한 새 감독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돌더군요. 일단 이번에 나도는 이야기는 "저스티스 리그 다크" 에 관한 감독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는 좀 복잡한 이야기인데, 이번에 DC에서 자사의 만화 브랜드를 통합하고, 세계관을 하나로 합치면서 리부트를 거치는 과정에서 몇몇 히어로들이 저스티스 리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마법을 주제로 한 저스티스 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