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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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2013)

그래비티 (2013)

그래비티가 개봉할 때는 솔직히 기대 안 했습니다. 소개포스터와 트레일러만 봐도 알 수있는 단순한 이야기구조. 우주배경SF라 해도 다음에 개봉할 인터스텔라와 달리 무중력에 흑색배경뿐인 우주에서 찍은 간단한 촬영. 단 둘뿐인 주연배우와 목소리만 들리는 조연. 결국 인터스텔라를 4DX 로 볼 예산 챙겨둔다고 일반상영으로 봤고 그럭저럭 볼만하구나 는 감상으로 끝냈죠. 주인공보다 선임동료인 우주비행사의 조크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 밖에는 딱히 인상적이지 않은 평범한 인간갱생. 지구귀환 SF 네요. 그런데 인터스텔라가 S.T.A.Y 네타만 남기고 빠르게 사라지고 그라비티가 재개봉할 줄이야.. 흥행은 예측할 수 없다는 소리는 정말이군요. 재개봉해도 다시 볼 생각은 없는데, 그라비티 빼곤 다른 영화들은 마음에

[그래비티] 용아맥 소원성취 feat. 패키지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8월 16일

아이맥스로 본 작품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언젠가는 용아맥에서 해줄 날이 오겠지~했는데 5년만에 재개봉하네요. 게다가 용산에서!! 29일부터인데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니 놓치셨다면 꼭 극장에서 보시기를~ 알폰소 쿠아론 감독을 인식하게 된 첫 작품이기도 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5년만이지만 다시 봐도 참 명작이고 손에 땀이 날 정도의 씬들이라 ㅜㅜ 다 알고 있으면서도 울림이 있어서 좋았네요. 그 일어설 때의 감동이란~ 패키지로 뱃지와 랜티큘러 엽서가 들어있었는데 랜티가 의외로 큰데다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의 유영 장면이다보니 마음에 들더군요. 조금 다르게 보면 이렇게 다가오는~ 라이언 박사의 뱃지도 완전 ㅠㅠ)b

서버비콘 - 다양한 이야기를 삼키다 오히려 흐름이 없어진 영화

서버비콘 - 다양한 이야기를 삼키다 오히려 흐름이 없어진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3일

이번주도 리뷰가 나갑니다. 사실 이 주간에는 여화가 한 편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상황인데, 결국에는 이 작품이 추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걱정되는 지점들이 몇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 문제는 그냥 무시하고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궁금했던 것도 있어서 말이죠. 감독이나 배우 역시 어느 정도 이야기를 할만한 지점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영화를 피해갈 수 없더군요. 그러 리뷰 시작합니다. 조지 클루니가 직접적으로 감독을 했다는 이야기는 그렇게 강하게 다가오는 이야기는 이제는 아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최근에도 배우중에 감독으로 데뷔해서 감독작을 줄줄이 뽑아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같이 아주 성공적인

"헤일, 시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헤일, 시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9일

뭐, 그렇습니다. 늦게라도 하나 산 것이죠. 참고로 중고로 샀습니다만, 아웃케이스가 정상적으로 있는 판본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지만 있기는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 이미지의 반복입니다. 아쉬운 이유가 바로 이 문제 때문이었죠. 디스크는 글씨가 없지만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이미지를 썼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채닝 테이텀이 가져갔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사게 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