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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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2부) :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18일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1부)에서 이어집니다. * '아쿠아'란 이름이 이미 결정된 상태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게 아니었다면 이게 실현 됐을지도... 정말? 3. (1부에 서술한)2항의 A~D를 통해 본 캐릭터 행동과 이야기 연계의 고찰 - 치카를 이해하려고 해도... 치카는 선샤인 애니메이션 1~3화 동안 '스쿨 아이돌이 빛난다. 난 그렇게 느꼈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게 어째서 빛나는 건지에 대해선 누구의 이해도 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굳이 따지면 '스쿨 아이돌을 보면 모두가 즐거워한다'라는 언급이나 3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호응해주는 모습을 통해 '정말 그렇지? 빛나지?'하고 '엣헴'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보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1부)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1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18일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2부)로 이어집니다. 2016년 7월 방영의 TV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선샤인' 제2화와 3화는 그 1화보다도 좀 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한 모양입니다. '성공했습니다.'가 아니라 '성공한 모양입니다.'라고 쓰는 것은 이러한 사실을 단언하려면 본방 시청률, VOD 시청률, BD 예약 지수, 각종 커뮤니티 노출 빈도 같은 수치적 자료를 제시해야 하고 그래야 증명할 수 있지만 이 애니메이션을 논하는데 그런 시시콜콜한 자료 제시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므로 이렇게 서술하는 것이고. 왜 자료 제시가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느냐면 러브라이브! 라는 브랜드의 두 애니메이션, 앞으로 '무인'과 '선샤인'

(러브라이브 선샤인)

(러브라이브 선샤인)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7월 17일

짝퉁 호노카의 강매현장 -전작 1기 첫 공연이 생각나는 에피였습니다.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그에피는 나쁘지 않았던 기분이었는데, 선샤인도 이야기 노선을 약간 비틀어서 재미있는 구성을 보여주네요. 체육관 공연씬의 경우는 개인적으로는 등장한 예비 멤버 후보들의, 전작에서의 상응하는 캐릭터들과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준게 소소하게 재밌었습니다. 방향성의 차이를 보여준것도 좋았고 말이죠. 치카가 호노카와는 달리 노래 부르다가 질질 짜는 부분도(호노카가 사람 없다고 울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지라) 전작과의 차이가 느껴져 괜찮은 기분으로 볼수 있었네요. -개인적으로는 1,2화보다는 이야기가 궤도에 올라가니 마음에 들고 있는데 아쉬운 점이라면 주인공 성격좀 뭔가 다른점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뮤즈

러브라이브 - 다이아님의 발전기 캐리로 본 발전기 이야기

러브라이브 - 다이아님의 발전기 캐리로 본 발전기 이야기

전에도 언급했듯이 발전기를 가지고 긴급 전기복구를 시도해서 치카네 공연이 망하지 않게 뒤에서 몰래 서포트한 사람은 다이아입니다. 그러고 나서 티 한번 안 냈죠. 보이십니까 젖은 우산이 근데 일단 최소 두 대의 발전기를 가지고 근처 전기시설까지 갔다는 얘긴데... 저 발전기가 딥따 무겁거든요... 안에 연료를 채우지 않은 것도 족히 20 kg 는 될걸요? 이걸 왜 아냐 하면 저희 부대에도 있었습니다. 뭐 부대만이 아니라 각급 학교에도 있었을 가능성이 있겠네요. 저는 고등학교 때는 학교의 자체발전기(!)가 있었지만 역으로 대학교 때 한 대 굴렸던 기억이... 어쩄건 어느 쪽이건 절대 가녀린 아가씨 한 명이 나를 무게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한 대도 아니고 두 대를, 그것도 옷이 젖지 않았으니까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