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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72분에 걸쳐 한 이야기의 부족한 점 (1부)에서 이어집니다. * '아쿠아'란 이름이 이미 결정된 상태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게 아니었다면 이게 실현 됐을지도... 정말? 3. (1부에 서술한)2항의 A~D를 통해 본 캐릭터 행동과 이야기 연계의 고찰 - 치카를 이해하려고 해도... 치카는 선샤인 애니메이션 1~3화 동안 '스쿨 아이돌이 빛난다. 난 그렇게 느꼈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게 어째서 빛나는 건지에 대해선 누구의 이해도 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굳이 따지면 '스쿨 아이돌을 보면 모두가 즐거워한다'라는 언급이나 3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호응해주는 모습을 통해 '정말 그렇지? 빛나지?'하고 '엣헴'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보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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