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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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Feat. 에어서울 : 시즈오카로 간다!
오늘 뜨거운 감자였던 것은 에어서울의 파격적 프로모션이었습니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 항공에서 나온 새끼 항공사입니다. 위치적으로는 에어부산이랑 닮았죠. 다만 근거지가 되는 공항이 인천공항이라서 에어서울인데... 이런 에어서울에서 오늘 일본 다섯 공항을 상대로 파격적 프로모션을 펼쳤거든요. 그 중 하나가...시즈오카였습니다!! 실은 시즈오카도 서쪽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엔 예외였던 것이...보이십니까 왕복가격 38,000원 유류할증료 붙으면 더 는다구요? 그런 거 다 붙이고 나온 최종금액입니다. 다시 보시면 편도 아닙니다. 왕복입니다. 한국에서 시즈오카까지 가는데 드는 돈이 치킨 두 마리입니다!!! 이러니 뭐...안 간다는 선택지 자체가 없었지요... 일단 적당히 그

러브라이브 선샤인 8화,아르슬란 전기 2기 8화 完
1.러브라이브 선샤인 8화 예전엔 이런 성격이였군요 각본에 대해선 더이상 뭐라 하고싶지도않은 러브라이브 선샤인 8화! 1명도 투표를 한사람이 없다? 이건 아쿠아의 실력이 다른 팀들에 비해 많이 떠어지는걸 의미하면서도 아쿠아에게 제대로된 팬이 없다는걸 의미하기도하죠 (물론 그 대회에만 팬이 오지않았다라고하면 뭐...) 그런데 인기 몰이중인 스쿨 아이돌들만 참가한다는 경연에 참가했다는건만으로도 충분히 인기있는 팀 아닙니까? 이미 어느정도 팬층을 확보한거아닙니까? 이런 대회에 출전이 가능했다는것은 인기가 어느정도 생겼고 최소 골수팬 몇명은 있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뮤즈때처럼 스쿨아이돌 수가 엄청 적은것도 아니고 제대로된 팬 하나 없이 이런 대회에 초대가 됬다? 대체 아쿠아는 무슨 인기
아쿠아는 왜 떨어졌나 ?
이번도 현재까지 선샤인 스토리 중에서 괜찮은 축에 속하는 편입니다. 여지껏 계속 (레전드급으로 묘사되는) 뮤즈를 동경해서 아이돌을 했지만, 그냥 그것 뿐이었거든요. 아이돌은 멋지고, 성공을 하게 되면 학교도 구할 수 있어 ! 이렇게 멋진 아이돌, 다들 같이 해보자 ! 딱 여기까지가 치카쨩이 생각하는 라인이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에서 몇달 전의 제 모습이 오버랩되어서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외국에 나가서 취업을 하게 되면, 근로조건도 좋고 다른 문화도 경험해볼 수 있으니까 좋은 거 아니냐 함 가보자 ! ....요렇게 찰딱서니 없이 생각했던 게 저였구요. 근데 이번에는 치카쨩이 제대로 깨졌죠. 현실은 자기네들보다 더 괴물인 애들이 굴러다니다 못해서

러브라이브 - 이 애는 대체 얼마나 치카를 좋아하는거야!!
와타나베 요우입니다. 취미는 근력 트레이닝. 만능 스포츠걸이고 털털하고 대범한 성격. 못하는 것도 없이 인기인이라서 사실상 평범괴수 치캇치와는 대극점에 있는 애죠. 그런 애의 방에... 그게, 원체 친한 친구라고 해도 자기 방에 사진을 붙여놓거나 하진 않잖아요? 게다가 어렸을 때부터 시작해서 꽤 지난 사진들도 정성껏 장식해놓고 있습니다... ...대체 얼마나 치카를 좋아하면... 사실 요우만큼 치카를 잘 알고 있는 애도 드물죠. 그렇기 때문에 강한 척 하고 있는 것도 알았고, 힘들어 하고 있는 것도 알았고, 옛날부터 쭉 그래왔던 것 같습니다. 반면 리코는 치카랑 만난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알아가는 관계... 그렇게 보면 인간관계면에서는 요우 ↔ 리코인 셈이네요. 요우라는 캐릭터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