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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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다녀온지 한 달도 안 되어서 또 갑니다. 누마즈 & 우치우라!
이번엔 3학년조가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치킨은 간식♡ 저번에 다녀온지 채 한 달이 안 되었습니다만 또 갑니다. 물론 표면적 이유는 공무(?) 하지만 그냥 지내기에도 무척 좋은 곳이기에 부담없이 가게 되는군요. 시골이라 하면 저는 좋은 의미의 시골과 나쁜 의미의 시골이 있다고 보는데요. 좋은 의미의 시골은 다정하고 푸근하며 밥은 맛있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는 곳이겠고 나쁜 의미의 시골은 배타적이고 야만적이며 볼 건 없고 물가만 비싼 곳이겠죠. 저번에 3박 4일 다녀온 결과 저곳은 매우 좋은 곳입니다. 제가 얻어먹은 조생귤이 그걸 증명하고 있지요! 저번 여행때는 못 가본 곳이 너무 많아요. 일단 그런 곳들을 한 곳 한 곳 둘러보면서 지금 뭘 할 수 있

러브라이브 - 선샤인의 2주년을 맞이해서 광고 프로젝트가 발동되었습니다!
러브라이브! 선샤인!! 2주년 기념 서울역 광고 프로젝트 안내 자세한 내용은 저쪽에서 읽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1주년 광고도 서울역에 올라온 적이 있었죠. 그걸 보고 킹이 '한국에 꼭 갈게요!' 라고 했었고, 결국 그 약속은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뭐든 일단 저지르고 봐야한다는 거죠! 어쨌건 그래서 이번에 2주년 광고도 추진되는 와중인데... 사실 아무도 안 하면 가게를 업고 내가 해볼까? 라고 생각했지만 저보다 손이 빠른 분들은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아니...뭐 사실 최근에 번역을 거의 안...아니 못 올리고 있는 거랑 맥락이 같은데, 이젠 워낙 좋아해주시는 능력자분들도 많고 진짜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저같이 손이 느린 사람이 끼어들 틈이 별로 없다고 해야하나... 자동으

덕질하고 온 겨울 후쿠오카 여행
덕질하고 온 겨울 후쿠오카 여행먹으러 간 겨울 후쿠오카 여행 (1)먹으러 간 겨울 후쿠오카 여행 (2) 지난주 갑자기 여행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내? 해외?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지난가을 다녀온 후쿠오카를 좀 더 느긋하게 돌아보자는 느낌으로 1박 2일 동안 후쿠오카를 다녀왔는데 확실히 1박 2일은 여행 느낌이라기보단 그냥 옆 동네 다녀온 느낌이네요. 그래도 어딘가를 간다는 건 두근두근한 일입니다. 지난번에 후쿠오카를 갔을 때도 여러 곳을 둘러봤는데 이번에는 느긋하게 아니메이트, 토라노아나, 멜론북스만 다녀왔습니다. 사온 물품들의 상태가?! 저도 다녀와서 모아놓고 봐서 알았지만 전부 럽샤인 굿즈네요. 리락쿠마샵, 점프샵 등도 갔지만 거기선 구매한게

타천소바
저도 참 별 짓을 다 합니다(...) 달걀과 케첩 덕분에 적당히 매운맛이 되는데 역시 두개는 많아도 너무 많아서 먹는게 고역입니다. 불닭은 1회 1팩이 제일 적당하네요. 아오 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