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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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여아선배 리틀데몬

러브라이브 - 여아선배 리틀데몬

아사네의 오늘자 트윗 이 여사님도 당연한듯이 E테레에서 하는 럽장판을 보셨습니다. "오늘 하비샵에 갔더니 꼬마 여자애가 '내 세뱃돈으로 이거 살래!' 라면서 러브라이브 선샤인 복주머니를 사고 있더라. '요하네쨩 들어있으려나!?' 라면서. 나는 뒤에서 바라보며 (행운이 있기를) 빔을 쏘고 있었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여사님이 그러니까 범죄같은 느낌이 드는 건 둘째치고라도(...) 꼬박꼬박 '요하네' 라고 불러주는 걸 보면 과연 여아선배님들은 예의가 바르셔... 이런 분들 앞에서 선자 선자 하다간 '요하네거든요!' 하면서 화내니까 주의합시다. 근데 요시코가 여아선배님에게 인기가 있었군요... 과연, 왠지 모르게 입고 다니는 옷도 그렇고 어딘지 모르게 만만한(?) 것도 그렇고 꼬마

생각보다 티켓값이

거품이 많이 끼었네요. 아직 발권시기가 아니라서 어느 자리인지 표시도 되지 않은 상황인데 판매 기준시세 최소 4만5천엔 이상 구매자 희망 시세 3만엔 언저리 거품이 끼어도 장난 아니게 낀 것 같습니다. 막상 자리 확인되고도 저렇게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기는 하는데 음....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무진장 고민됩니다. 개인 사정으로 토요일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두 장이거든요. 하나는 어떻게 되어도 남는 거니까, 양도를 하던지, 팔던지 하고 싶은데 애매합니다 참... 당분간은 트위터 중심으로 지인들한테 필요하냐고 물어본 다음에 아니라고 한다면 팔아야죠 뭐...

러브라이브 - 시즈오카 공항에서 설문조사를 하길래

러브라이브 - 시즈오카 공항에서 설문조사를 하길래

역으로 누마즈를 영업하고 왔습니다. 나리타 같은 데서도 곧잘 등장하는 방문목적 & 소비행태 등을 조사하는 설문조사인데, 누마즈에 가서 어디다 돈을 쓰고 뭘 했는지를 아주 상~세하게 쓴데다가 덩달아 러브라이브 관련도 영업을 하...일단 존재 자체는 알고 계시더군요. 어쨌건 원래 누마즈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가진 않는 곳이었다고 해요. 장점이라면 물이 맑다...정도인데 이건 이즈반도 전체 특징이고. 그리고 누마즈 옆에 있는 데가 하코네 - 아타미 뭐 이런 애들...전국구급 관광지죠. 덕분에 시들어가는 도시였지만 최근엔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 되었다고 해요. 누마즈에도 분명 지역만의 매력은 있으니...이후는 어떻게 그걸 어필하느냐가 중요하겠습니다. 개인적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에 소원을 실어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에 소원을 실어

이젠 뭐 오하라와 마츠우라가 지배하다시피 하는 아와시마 마린파크입니다. (...) 오늘 여기 온 건 놀러온 것도 있지만 꽤 중요한 용건 때문입니다. 1600엔(할인가) 내고 승선 날씨 한 번 끝내준데이... 아와시마 마린파크의 시마타로 샵에선 여러가지 기념품을 살 수 있죠. 그 중에 재미있는 것이... 바로 이 인형들! 두꺼비처럼 보이지만 카에루관의 전문가 말로는 개구리라네요. 해서 이게 왜 재미있냐하면 요우 안사람인 슈카슈랑 다이아 안사람인 아리샤가 트위터랑 블로그에서 갖고 놀았던 거래요! ... 이런 이유로도 팔립니다! 그것도 잘 팔린대요!! 일단 어찌할지는 나중에 생각하고 그럼 자기 볼 일을 봐야겠습니다. 에마를 사서... 최근에는 좋은 일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