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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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누마즈 투어였습니다!
언제나 다시 오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친절하고, 상점가는 노력하고 있고, 시골인 건 어쩔 수 없겠지만 다들 '거기서 끝내고 싶지 않아' 라는 의지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그래서 돌아갈 무렵에는 저 자신도 더 힘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곳이에요. 그런 힘을 심어준 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니 너무나도 기쁘고 즐거운 기분이랍니다... 비록 4월엔 후쿠오카고 5월엔 도쿄라 다시 오는 건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반드시 다시 오겠습니다! 그럼 다시 새로운 꿈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 아쿠아의 뒤를 쫓아... 前...全속전진!! 요-소로-!!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애니메이션 2기 제작 결정
럽샤인의 넥스트 스탭 프로젝트로 두번째 라이브 투어와 애니메이션 제2기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애니 2기는 올 가을부터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상당히 진행이 빠르다고 할까요. 급하게 진행하는 느낌이네요. 아마 내년 즈음해서는 극장판이 나온다고 할 듯합니다. 뭐 뻔한 건개지만 말이죠.

처음을 함께 한다는 것
토요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선샤인 관련 글만 쓰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제가 나름대로 감명을 받았기에 쓸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금의 저는 퍼스트 라이브를 볼 수 있어서 무척 다행이었다고 느끼거든요. 처음을 함께 한다는 것은 지금을 기억함과 동시에 시간이 흐른 다음에 뒤돌아볼 수 있다는 뜻도 되거든요. 예전에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은 더 집착하고 있는 걸 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집착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저 자신이 제대로 즐기고 있다는 걸 느꼈으니까요. 그런 처음을 기억할 수 있게 해주는 물건이 하나 있습니다. 거의 막바지 때 연출로 사용되었던 폭죽...이랄까 그 테이프인데요 저는 스테이지에서 살짝 떨어진 아리나 A 쪽에 있어서 주울 수는 있었

러브라이브 - 우치우라에 다시 왔습니ㄷ..인간 왜 이렇게 많아!?
오늘...월요일이라구요...? 이 사람들의 학교와 직장은 대체 어디로 갔는가 오늘 우치우라에 가서 본 것은 정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어딜 어떻게 가도 전부 동류 동류 동류 당연히 우치우라 정도의 마을은 금방 메뚜기떼가 덮친 중국 화북평야같이 되어서... 이 더러운 빵돼지들 아주 러스크까지 싹 쓸어갔구만 이것만이 아니고 쇼게츠 역시 완전히 먼지까지 다 털어가버렸습니다! 그외에 성지만이 아니라 흘러넘친 사람들로 인해 유람선도 만원, 미토씨도 우글우글 근처 식당들엔 사람들이 왔다리 갔다리 세븐일레븐의 굿즈도 전멸 마을 하나가 들렸다가 내려왔다 중국 한국 대만 동남아 호주(!) 같은데서 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필요한 건 거의 사지 못했지만,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