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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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 감상문.

배틀쉽 감상문.

*이미지 출처 배틀쉽 공식 홈페이지 이런 포스터라서 남자의 서 있는 위치와 미주리 주포 사격의 상관관계에 대한 토론을 한동안 하게 만들어 줬었습니다. 하지만 저런 장면은 안나오더군요. 배틀쉽을 보고 왔습니다. 본격 두부살 외계함선이 불쌍해지는 영화(...) 중간중간 영상 편집의 실수가 꽤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미 해군이 제공한 기록필름 커트실수가 꽤 많았는데요. 존 폴 존스는 분명히 플라이트1인데 함미는 플라이트2A라던지 묘코(키리시마가 대역)의 함포가 오토브레다 5인치가 아니라 Mk.45라던지 말입니다. 그런걸 다 떠나서 시간은 정말 잘가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내용 자체야 외계인의 선견함대가 지구에서 강냉이 털리는 이야기입니다. 몇가지 의문점이 남고 몇가지 데이터를

배틀쉽[Battleship, 2012]

배틀쉽[Battleship, 2012]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4월 13일

3월말부터 본격적인 홍보를 박차며 국내기준으로 이주일 뒤 개봉될 어벤저스와 함께동분기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투톱을 달리는 작품 중 하나로 배틀쉽이 꼽혔습니다배틀쉽의 원작, 기원을 따지자면 지.아이.조로도 유명한 하스브로사의 보드게임으로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놀이문화인 만큼 간단히 예를들자면 배트맨3(배트맨 포에버)에서리들러와 투페이스가 가지고 놀던 보드게임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군만 상대해도 못이기는판에림팩 훈련도중에 침략한 외계인에 맞서 싸운다는 전형적인 SF 블록버스터의 플롯을 지닌 만큼본 영화가 가져야 할 핵심적인 요소라 한다면 드라마보다는 액션에 치부될 수 밖에 없습니다물론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가지는 최소한의 매력요소 또한 충실히 가지고 있었고어제 총선을 노린듯한 개봉타이밍으로 휴일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