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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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NCAAW] '3월의 광란' 로라 지글러 (루이빌) "덴마크 유학생의 블락 파티"](https://img.zoomtrend.com/2026/03/24/1774343327-CB.jpg)
[NCAAW] '3월의 광란' 로라 지글러 (루이빌) "덴마크 유학생의 블락 파티"
* 일본, 나이지리아 여자 대표팀, WNBA 프리시즌 게임 초청 최근 WNBA에서는 프리 시즌 경기를, 해외 주요 국가 대표팀을 초청해서 친선전을 갖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크게는 여자 농구 세계화의 목적이고, 또 해외 우수 선수들을 직접 부대껴 보면서 예비 스카우팅의 일환이기도 하다. 그간에는 주로 미국 인근 국가들인 캐나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등을 초청하다가, 이번 시즌에는 일본과 나이지리아 여자 대표팀을 초청해서, 각각 피닉스 머큐리, LA 스팍스 및 미네소타 링스와 친선전을 가진다. * NCWWA '스위트 식스틴' 강호들 속속 합류 파워 랭킹 1위의 UCONN이 32년 연속, 랭킹 2위 UCLA, 그리고 4위 사우스 캐롤라이나가 &.......

![[WOWS] 아이오와 출고...](https://img.zoomtrend.com/2016/11/27/d0092438_583ad406674a0.jpg)
[WOWS] 아이오와 출고...
워쉽 시작한지 어언 1년 드디어 목표였던 9티어 아이오와를 출고했습니다. 모위키를 보니 A헐은 자경으로 넘어가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그런거 모르겠고 노캘팔고 3티어 몇개 팔아서 돈 마련하자 마자 바로 질렀습니다. 함장은 노캘타시던 7스킬 함장님이 계시지만 아이오와니까 막사에서 주무시던 시걸형님을 모셔와 태워드렸습니다. 미주리가 아니지만 시걸형님도 좋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7스킬 함장님은 나중에 몬타나 사게되면 거기에 태워야 할듯 싶습니다. 지금 4판 몰아봤는데 A헐도 몰만 하더군요. 무엇보다 노캘보다 월등한 장점이 존재해서 (집탄률이라던가 집탄률이라던가 집탄률이라던가...)상당히 편하게 몰았습니다. A헐의 최대 단점이라는 부실한 대공능력도 애초에 공방에 항모가 전멸 상태고 나온다해도 미전함
![[WoWS]아이오와를 올렸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11/24/f0046867_5836f8c7b0c8b.jpg)
[WoWS]아이오와를 올렸습니다.
노스 캐롤라이나를 올린 이후 꽤 오랜 기간동안 쉽자타임(?)이 와서 거의 돌리질 않았었더랍니다. 최근에 컨테이너 시스템이 생긴 이후부터 조금씩 돌리기 시작해서 정확히 100판을 탄 상황에서 마침 북미 서버 8~10티어 함선 할인 일정이 겹쳐 아이오와를 타기로 결정했습니다. 구매! 지옥같다는 A헐을 건너뛰고 B헐부터 바로 시작하기로 결정.(C헐까지 가는 것도 고민해보긴 했습니다만 자경 부담이...) 함장은 기존 노캐 함장과 잉여로 놀고 계시던(?) 시걸 형님 둘 중 고민하다가 시걸 형님을 태우기로 결정. 또 육성에 꽤나 많은 시간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바로 시운전을 나갔는데 나름 느낌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노스 캐롤라이나보다 탄속이 빠른 것 같은데 확실히 쾌적하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