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탈컴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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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Mortal Kombat"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그닥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작자가 제임스 완 이어서 그래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것 같긴 한데, 그래도 좀 손이 안 가더라구요. 제가 원작 게임을 원체 안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포스터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한데, 솔직히 여전히 정이 안 갑니다;;;
"Mortal Kombat"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 정보도 줄줄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걱정되긴 하지만 말이죠. 다만 그 걱정이, 영화가 망하는 것과는 별개로 저와는 정말 안 맞을 거라는 걱정쪽 입니다.
"모탈컴뱃" 스틸컷 입니다.
정말 나왔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좀;;;; 개인적으로 피하고 싶은 면이 있긴 하더군요. 저는 모탈컴뱃 류를 너무 싫어해서요;;; 땜빵 포스팅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모탈 컴뱃 (1995)
유튜브에서 모탈 컴뱃 2021년 버전의 예고편을 보고 95년판 모탈 컴뱃이 생각나서 봤다. 게임 원작 영화치고 평가가 나쁘지 않은 영화 중 하나고 제작비 적게 들어간 B급 영화치곤 생각 외로 나쁘지 않은 편.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콜피온, 서브제로, 고로 등 특수효과가 필수적인 캐릭터들은 지금 보면 아무래도 영 그렇다. 뭐 당시 기술도 그렇고 제작비의 한계가 있다보니 CG가 어색할 수 밖에 없겠지만 고로의 경우는 놀이공원 같은 곳에서 볼수 있는, 사람이 커다란 인형 뒤집어 쓴거 같은 느낌이 너무 강해서 지금보니 무슨 코미디 보는 기분. 게임 원작 영화들이 원작 게임에도 없는 요소를 집어 넣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쓸데없는 각색을 하거나 꼭 있어야 할 캐릭터나 요소를 칼질해버린다던가 하는 것과 달리 원작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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