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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2부리그는 또 막판까지 우승 경쟁 할 거 같은 승점
퇴장 당한 팀이 경기력이 더 좋아지는 이유는 경계심 때문일까 아니면 그냥 강제로 4백으로 변경하게 되어서일까. 궁금하군. 다 수비포메이션을 바꾸는 것도 아니던데. 그런 팀도 있는 거지. [2부리그] 경남:부천=1:1 22 '득점 경남 3, 유지훈 41 '경고 부천 20, 김강산 58 '경고 부천 20, 김강산 72 '득점 부천 18, 김영남 - 저 유지훈이 부산에 있던 걔가 맞나? - 김강산 퇴장 당할 때 선수들 호떡집에 불난 것 같았는데. - 김영남이 골이 너무 멋있게 들어갔지만 주목도가 높은 1부리그에서도 대단한 중거리들이 나와서 아쉽겠군. 수원FC:FC안양=3:2 10 '도움 수원FC 3, 박민규 10 '득점 수원FC 9, 안병준 16 '자책골 안양 5
종신 감독 승리
근데 그 종신은 무슨 개그일까? 보통은 검색하면 나오는데 이렇게 중간에 들어간 일반적인 단어는 잘 안 나와서. [K리그원] 나는 클래식이 더 좋았음. 독특하잖아. 딱 봐도 우리나라 밖에 없는 느낌. 챌린지아 뭔가 헷갈리니 잘 뺐다고 생각하지만 클래식은 아깝다. 2020.06.16 화요일 강원:울산=0:3 72 '득점 울산 10, 윤빛가람 76 '도움 울산 44, 김기희 76 '득점 울산 9, 주니오 86 '득점 울산 19, 비욘존슨 PK - 정훈성 골 취소 되고(정훈성 표정이 입에서 사탕 빼앗긴 표정이다) 이상헌이 고장났을 때만해도 비길 거 같았는데. - 조지훈이 슈팅도 강해서 강원이 이기나 싶기도 했고. - 그러나 조현우가 국대 감독 방문을 알아차리고 주전을 노리는
놀라운 일
- 대전 시티즌이 진 건 놀라운 일이아니다. 흥실 감독은 둘째로 김인완 감독 시절보다 미묘한 경기력이면 그동안 안 진게 이상한 거야. 황감독이 선수들 놔줘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눌려서 아무 것도 못 시키는 건 아니겠지. - FC서울 건이 놀라운 일이지. 세상에. 나올 건 다 나옴. - 의외로 실제로 있는 거더라 달빛동맹. 마치 포항과 수원의 자매결연처럼. 형제의 도시였나 실제로 한 행사고 사진도 있더라고. 경기력과 별개로 하나은행은 부동산 이득도 보고 좋겠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20.06.13 토요일 서울 이랜드:대전하나시티즌=2:0 3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54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 뒤에서 공을 돌리려면 걍 앞으로 무조건 롱볼이라도 날
2019 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3차전:일본전
시상식은 스포티비에서 해줄라나보다. 득점왕은 왜 한일전에서 아낀 거지? 여전히 수비는 김민재와 김영권의 개인 능력이 더 부각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벤투 왜 교체 안 하는데? 박종환 감독 스타일인가? 체력왕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안익수, 김학범, 남기일 이런 류의 감독 들이 사용하던 건데. 국대 감독이 그게 될 리가 없잖어. 클럽이면 몰라도. 김학범은 산탄다더라. 좋아하는 산은 완만하고 높은 지리산. [2019 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3차전 (12월 18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한국 1-0 일본 득점 : 황인범(전27) 출전선수 : 김승규(GK) -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태환 - 손준호, 주세종, 황인범 - 나상호, 이정협(후45 권경원), 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