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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FA컵 8강 : 2020-07-29-수
포기하는 걸 막기 위해 중간 중간 추첨을 한다. 나름 올림픽보다 먼저 연장시 1명 더 교체를 사용했다. 그리고 FA컵 답게 5일 전 등록이라는 특이한 룰을 사용한다. 안 바뀌었다면 그대로겠지? 여기까지는 무관중. 원래 AFC 혹은 피파룰은 관중도 징계할 수 있다보니 축구 관객들이 말을 더 잘 듣긴 하는 듯. [8강은 단판, 올해는 4강도 단판] 울산현대:강원FC=3:0 10. 윤빛가람[MF]52, 55,72. 이청용[MF]84 - 이청용 신난 거 같더라. FC서울:포항스틸러스=1:5 24. 정현철[MF] 33 3. 김광석[DF]31,12. 송민규[FW]13,10. 일류첸코[FW]83, 90(+), 7. 심동운[FW]89 - 이후 최용수 사퇴. 뭔가 씁쓸하다.
고생 많다 우리 진영이
그리고, 지솔아. 청심환이나 그런 것 좀 먹어라. 무슨 일 있나 걱정된다. 혹시 더위에 약하냐? 그럼 청심환이 아니라 뭐 먹어야 되더라. 오이? 무? FA컵은 경기도 봤고 인상도 깊었으나 우리팀이 떨어지고 난 후 충격이 커서... 기록 겸 남기긴 해야지. [늪지대 2부리그] 2020.08.01 토요일 충남아산:대전=1:2 36 '득점 대전 11, 김승섭 54 '퇴장 충남아산 27, 박재우 54 '득점 대전 10, 안드레 PK 63 '득점 충남아산 7, 헬퀴스트 - 우리의 왕복달리기 홈런왕 승섭이가 헤딩 골을 다 넣는군. - 박재우 태클이 요상하게 들어가나 싶긴 했는데, PK를 줬는데도 황 감독님이 엄청 적극적으로 항의를 하더라고. 현장에서 보면 더 심했나보다. - 이번엔
느이들은 말이야
김진영에게 밥을 사는게 아니라 석고대죄를 해야해. 너무하는 거 아니니? 그래도 긍정적인 면. 채프먼이 좀 나아진 듯. 그래도 김진영이 결국 화난 것 같던데. 경기장에 가면 김진영 혼내는 소리 들을 수 있을 듯. 그거 듣는 재미(는 아닌가)가 있었지. 김진영도 고라니 못지 않은 목소리의 소유자로 기억. 조현우랑 양한빈이랑 같은 청대 출신인데 지금 제일 눈에 안 띄는 처지가 되었으니. 노동하는 노동건은 양형모에게 질 것인가 아니면 이겨낼 것인가? [2부리그의 힘] 누구나 늪처럼 휘감기지만 의외로 끝까지 기회가 주어지는 2부리그. 12라운드 2020.07.26 일요일 대전:제주=2:1 55 '득점 대전 19, 박용지 57 '득점 제주 19, 공민현 75 '득점 대전
FA컵에서 그 꼴깝을 떨었으니 당연한 결과
차라리 3군내고 떨어졌으면 리그까지 망치진 않았을 건데. 2부리그는 매 경기가 6점 짜리란 말이다. 특히 라운드 단축된 이번 시즌은 아예 9점짜리가 될 수도 있어. 기업구단이니까 시민구단 보단 낫겠지라는 근거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수만 비싸졌지 경기력은 더 형편없는데! 게다가 되지도 않는 숏패스에 집착하다 슈팅 찬스 놓치고. 미안한 말인데 프런트랑 연락두절하고 도망간 이영익 시절 보단 나아야 하는 거 아냐? 작년보다 낫길 바라는 것도 아니야. 고종수 감독 기소 되고 난 다음 이흥실 감독은 솔직히 무난하게 괜찮았다고. 있는 선수들로 방어한 걸 생각하면. 선수 이름값 빼고 걍 경기력만 보면 어디 K4에서(K3아님) 주워온 최저임금 선수로 꾸린 팀 같다. 아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