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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K리그1과 K리그2 그리고 여자축구 A매치.
월드컵 때 주목을 끌었던 아이슬란드. WK리그에 나름 UEFA 득점왕도 왔었는데, 주로 많은 건 아니다. 의외로 브라질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어. 미국에, 코트디부아르에, 중국에서 오는게 유행한 시기도 있었고. 일본 선수도 있고. 쁘레치냐가 임팩트가 크긴 했지만 그것도 이제 지난 일이 되었으니. 지금은 코트디부아르 선수가 주목끄는 느낌이다. 올해는 또 다르려나. 미국 선수는 가족이 주한 미군이라고 했었던 기억도 나네. 실수를 너무 쉽게 내주는데? 그렇다고 막 피지컬이 눌리고 그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말이지.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4월 6일)] 대한민국 2-3 아이슬란드 득점: 쏘르발즈도티르(전28. 전40), 여민지(후8), 이금민(후27), 훈느도티르(후45
K리그 4라운드: 재미난게 많이 나왔네
여러가지로. 일단 우리 감독에게 한마디 하자면 수원FC는 주중경기에도 주전을 낸 것 같다. 하위리그 팀을 아예 밟았더라. 주전 아낀 효과가 하나도 없는 건 역시 흐름과 분위기라는 게 존재하기 때문 아닐까? 지는 것도 습관이라는 거지. 솔직히 우리 주원이나 수비수들이 그렇게 후진 선수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 공격진도 그렇고. 근데 결과는 이렇단 말이지... 김대의는 맨날 욕먹었는데도 이 정도인데!! [K리그 원] 20190329 금요일 경기 울산:제주=2:1 주니오 25'김보경 53' 이창민 27' - 주니오는 뭔가 만화 캐릭터 같이 생겼단 말이지. 김보경은 목소리나 말투도 일본 사람 같은데. 신기. - 정확히는 무슨 투표권이라고는 하더라. 왜 그런 이름이?? 그냥 토쟁
FA컵 3라운드 결과: 어이가 없어서 화도 안 남
고종수가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준다는 말에서 1차 불안. 가서 선발 명단 보고 2차 불안. 심지어 교체는 죄 수비수를 넣는 거 보고 '이거 망하겠는데... 결과 정말 끝까지 가서 망함. 심지어 나는 저거 막히겠는데 날리겠는데까지 맞춤. 왜 로또를 못 맞추나 의문. 승부차기 다 맞췄는데. 쓸모 없는 능력. 더 웃기면서 슬픈 건...교체로나마 뛸만한 선수가 유해성과 가도에프(올해 너무 상태가 별론데) 정도라 주말 경기는 걱정 없다는 거? 이게 좋은게 아닌 거 아닌가? 경기 양상은 거칠 것 같았다. 단국대 생들이야 일종의 쇼케이스고 그건 만년 2군들에게도 마찬가지 일테니. 그런데 어린 선수들은 평소에 과연 주전을 노리기나 했는지 궁금한 모습을 보여준데다가, 돌아온 나이든 선수들은 피지
AFC예선은 아예 중계를 안하네?
이겼다고는 하지만 아예 볼 방법이 없다면 문제 있다고 본다. 인터넷은 의외로 못하는 사람도 많다고. 그리고 유튜브 말을 말자. 올림픽이 예전처럼 차출하기 쉬운 대회는 아니게 된 대신 장점도 있잖아? 예선 통과자가 나가게 되겠지. 갑자기 끼어든 면제만 목적으로 하는 유럽파가 아니라 예선을 노력해서 통과시킨 정당한 선수가 들어가겠지? 우승을 목적으로 끼워넣는 와일드카드가 아니라 면제가 목적인 와일드카드. 그게 얼마나 많이 왜곡을 가져왔던가? 근데 체육계만 없애면 호구지. 음악이나 예능도 싹 없애줘. 공정하게. 산업도 물론이지. 군수 기술쪽 빼고는 당연히 날려야지. 반면에 군의관은 전문의를 받았으면 좋겠다. 의대생 갖다 버리고. 레지던트도 버리고. 요즘은 개업한다고 잘사는 거 아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