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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박인혁이도 부상이면 앞으로 암울
처음에 다친 건가 싶었는데도 계속 뛰길래 괜찮은 줄 알았더니만... 시즌권 패키지의 USB에는 용량조차 써있지 않더라. 전송속도나 기록 횟수 같은 부품 사양은 말할 것도 없나? 그러나 인형이 귀여운데다 인형이 역시 혼자 설 수 있으므로 넘어간다. 패키지 특성 때문에 인형이 좀 눌린게 아쉽긴 하더군. 타올 머플러는 사계절 쓸만할 듯. 물이 빠질것도 같지만. 시즌권은 기명 시즌권이 아닌 등록형인데 덕분에 찾는 건 빠른대신 등록을 안 하면 난감해지는 시스템. 느끼기는 우리가 더 많이 유효 슈팅을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연맹 홈피를 보니 비슷하다. 박주원이 1:1이라든지 위기 상황을 더 많이 맞이해서 그랬나? 우리 주원이 경찰청에서 햇볕에 익혀온 건지 더 까매졌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현대오일뱅크 친선 경기-울산 현대:베트남 U22
울산 인스타에서 오타 낸 건지 아니면 스포티비가 낸 건지... 배재우는 언제 울산 간 거냐? 그 이전에 왜 센터백에 있지...프로필키가 175인데?? 나름 트릭인 건가? 김도훈은 신태용이랑 친하니까? 김보경, 신진호, 윤영선 같은 선수들 보고 싶었는데 인홀불견이네. 숨기나. 주민규는 부상으로 나가서 볼 수가 없게 되었고, 추울 때 주니오는 불안하다. 다칠까봐. 새 선수를 선보이는 겸 2군 있던 선수에 대한 마지막 기회 같은 느낌이 김도훈이 이 경기를 보는 느낌인 거 같다. 왜냐면 서명원이 이걸 끝으로 강원갔었어. 그래서 그런지 2000년생 꼬마랑 96이지만 프로 데뷔 못한 쌩초보 신인들이 호떡집에 불난 기분으로다가... 신인을 바로 내보내지야 안 겠지만 아산 임대 시켜버리거나
교체를 할 때마다 수건을 던지다니
교체는 좋아지라고 하는 건데 마치 격투기 항복하는 식의 교체를 하네. 의외로 경기력은 썩 나쁘진 않았다. 기자들이야 골 안 들어간다고 전반 답답하다고 했지만. 교체를 하기 전에는 카타르 특유의 중거리도 잘 안 나왔었으니까. 김환해설이 마음이 급하니 어쩌니 하지만 급할 것도 없다고 본다. 진짜 급한 건 2012년 어린이날 대전:수원 경기의 수원 삼성 선수들이었다. 공도 놔주고 선수들도 일으켜주고. 단순히 부딪치는 건 그냥 동작이 정밀하지 못한 거지. VAR취소도 한 경기에서 두 번 당해본 놈들도 있는 마당에 익숙지 않을 것도 없고. 고무열이가 그 세리머니 해서 퇴장 당한 것도 주세종이 바로 아래 기수에서 같이 봐왔을 거고(고무열은 거의 세 번 이상 취소당했다) 중거리 때 김승규가
16강 종료
AFC 아시안컵 16강 다보고 뭔가 하느라 늦음. 어제도 늦게 잤는데 의외로 많이 안 졸렸지만 이거 며칠 계속했다간 병나겠지 아마. 키르키스스탄 되게 안타깝더라. 제일 재밌는 경기였어. 대한민국과 카타르가 8강 마지막 자리 차지. 카타르 하면 알사드가 생각나네. 이젠 알 두하일이 대세려나. 아랍에미리트가 그 '권경원을 사오지 않으면 구단주(왕자)의 눈치가 보인다. 돈을 줄테니 권경원을 내놔라' 그 나라지? 이제 두바이에서 전지훈련 안 하는 이유가 현대차가 안 팔려서냐 아니면 저거 때문이냐... 궁금하지만 잘 모르겠군. 단순히 비용 문제일 수도. 신태용의 경험에서 우러난 왼발잡이 강의가 선수들에게 완전히 체득되지 않았던 걸까? 경기는 아슬아슬 연장까지 갔다. 생각해보니 그건 해설

